최근 6개 공연 중 5개 매진
공연수입 660만 달러 달해
들루스에 있는 인피니티 에너지센터가 연이은 공연과 행사 주최로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특히 이달 11일부터 17일 사이에는 무려 6번의 공연이 이뤄졌고 이 중 5번의 공연의 표가 매진됐다. 센터의 한 관계자조차 “이 기간은 공연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기간이었다”고 평가할 정도다.
유명 공연잡지 ‘베누스 투데이’는” 6월 27일부텉 7월 25일 기간 동안 세계적으로 티켓 판매 수입 상위 5위 공연 중 무려 4개가 인피니티 에너지 센터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센터에 따르면 지난 8일간 6번의 공연에서는 모두 5만 1,000여명의 관객들이 몰렸고 티켓판매 수입총액은 660만 달러에 달했다.
제일 많은 관객수를 기록한 것은 비틀즈 맴버였던 폴 맥카트니 공연으로 1만999명의 관객에 티켓 판매수입은 232만 달러에 달했다. 이어 로저 월터스 쇼가 9,458명 관객에 139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 세번째는 뉴키즈 온더 블럭 공연으로 관객수는 9,226명에 티켓판매수입은 107만 달러였다.
이어 켄드릭 라마 공연이 9,846명에 94만 달러의 티켓수입을, 제임스 테일러와 보니 레이트 공연에서는 1만 257개의 티켓 판매돼 91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이번 6개 공연기간 동안 16온즈의 맥주가 모두 2만2,2,880개나 팔린 것으로 집계돼 기타수입도 짭잘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주부부터 센터에서는 귀넷 각 공립고등학교의 여름학기 졸업식이 개최된다. 이우빈 기자

이달 열린 폴 맥카트니 공연을 보기 위해 관객들이 인피니티 에너지 센터 밖에서 길게 줄을 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