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기념 특별전

미주한인 | | 2017-07-20 19:19:00

위안부,역사,클렌데일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1일 개막 '위안부 아픔과 역사' 주제로

애틀랜타 출신 이창진 작가등 작품전시 

글렌데일시가 위안부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위안부의 날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

17일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기념행사 조직위원회는 오는 21일 오후 6시 특별전 오픈을 시작으로 9월1일까지 글렌데일 중앙도서관에서 ‘올바르게 행동하라’를 주제로 위안부의 날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별전은 위안부의 아픔과 역사를 한국, 미국 등 10명의 현대 미술작가들의 시각에서 표현한 회화, 설치, 조각, 미디어, 퍼포먼스 등으로 표현된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조직위는 올해 행사 조직위원장에는 소녀상을 글렌데일시에 건립한 프랭크 퀸테로 전 시장이 임명됐으며 명예 위원장에는 위안부 결의안을 연방의회에 통과시킨 마이크 혼다 전 의원이 맡았다고 전했다.

이 전시를 기획한 전혜연 감독은 “이번 특별전은 위안부의 문제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중요한 이슈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하며 “특히 글렌데일시에서 적극적으로 협업과 홍보가 진행되어 글렌데일은 물론 미국 내에 위안부의 역사를 알리는 좋을 기회가 될 것 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별전에는 위안부 작업으로 유명한 이창진 작가의 위안부 모집이라는 포스터 작품이 글렌데일 도서관 외벽에 설치될 예정이며 강애란 작가의 한국과 외국의 위안부 할머니의 증언 영상, 홍순명 작가의 할머니의 초상작품, 서수영 작가의 할머니와 과거 할머니의 오버랩된 작품 등 특히 할머니들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이 많이 선보일 예정이다.  <박주연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