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은 6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에 후원금 5,480달러를 기부했다. 김정호 행장은 “은행에서 5,000달러, 직원들이 약간씩 각출해 성금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이 성금은 이달 말 블랙번 메인 공원으로 옮겨질 소녀상 주변 공원조성 기금 등으로 브룩헤이븐 시에 기부될 예정이다. 왼쪽부터 윤혜리 부행장, 김정호 행장, 김백규 건립위원장, 박수목 건립위원. 조셉 박 기자
노아은행 소녀상 기부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은 6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에 후원금 5,480달러를 기부했다. 김정호 행장은 “은행에서 5,000달러, 직원들이 약간씩 각출해 성금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이 성금은 이달 말 블랙번 메인 공원으로 옮겨질 소녀상 주변 공원조성 기금 등으로 브룩헤이븐 시에 기부될 예정이다. 왼쪽부터 윤혜리 부행장, 김정호 행장, 김백규 건립위원장, 박수목 건립위원.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