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둘루스 한인 휴대폰가게 연쇄절도범 체포

지역뉴스 | | 2017-07-01 19:19:44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로렌스빌Hwy 매장서도 훔쳐

지난 달 둘루스 플레즌힐로드에 있는 한인 운영 휴대폰 매장 등 2곳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최소 1만 달러어치 상당의 휴대폰을 훔쳐 달아난 무장 연쇄 절도범이 경찰에 체포됐다.

릴번 경찰은 “지난 달 28일 오전 로렌스빌 하이웨이의 AT&T 매장에서 직원들을 총으로 위협해 8대의 아이폰과 9대의 아이패드를 훔쳐 도주하던 사무엘 로렌스(21·사진)를 조지아주 순찰대 차량이 추격해 체포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경찰은 이날 로렌스가 훔친 휴대폰 중 일부에 달린 위성추적장치를 이용해 로렌스의 차량 추격에 나섰고 결국 이날 도라빌 피치트리 인터스트리얼 블러버드에서 체포하는데 성공했다. 

체포된 로렌스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달 11일과 12일 둘루스 소재 한인 휴대폰 매장에서 역시 직원들을 권총으로 위협해 휴대폰을 훔친 사실도 털어 놨다. 경찰은 로렌스의 차량에서 훔친 것으로 보여지는 다량의 휴대폰도 압수했다. 로렌스는 보석금 책정없이 귀넷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우빈 기자 

둘루스 한인 휴대폰가게 연쇄절도범 체포
둘루스 한인 휴대폰가게 연쇄절도범 체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견인차량 사망사고, 가해자 매년 기일에 수감
견인차량 사망사고, 가해자 매년 기일에 수감

I-575에서 견인차 치어 사망케180일형 판결, 4일씩 나눠 복역 조지아주 체로키 카운티에서 견인 작업 중이던 업주를 치어 숨지게 한 가해자에게 징역 180일과 사회봉사 명령이

디케이터 광장, 월드컵 '축구 성지'로 전격 변신
디케이터 광장, 월드컵 '축구 성지'로 전격 변신

대형 스크린·인조잔디 설치해WatchFest 26 프로그램 다양 2026 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지아주 디케이터시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을 맞이하기 위한 대

피임약, 의사 처방전 없이 약국서 구입
피임약, 의사 처방전 없이 약국서 구입

주하원,관련법안 통과약사 처방만으로 구입  잎으로 의사 처방전 없이 약사의 처방만으로 피임약을 구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주하원은 4일 주정부 건강보험이나 메디케이드 가입자가

델타항공, 경영 수뇌부 전격 교체
델타항공, 경영 수뇌부 전격 교체

신임 항공 사장, COO, CMPO 임명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항공사 델타항공이 5일 대대적인 경영진 개편을 발표했다. 에드 바스티안 최고경영자(CEO)는 전 직원에게

애틀랜타시 노숙자촌 강제 철거 시작
애틀랜타시 노숙자촌 강제 철거 시작

그래디 병원 인근 최대 노숙자촌 대상주말 철거 작업…7월까지 잠정 폐쇄 애틀랜타 도심 대표적인 노숙자촌 철거 작업이 시작된다. 월드컵 개최를 앞둔 조치로 해석된다.애틀랜타 시 당국

스와니 맥주축제 또 ‘전국 최고 맥주축제’에
스와니 맥주축제 또 ‘전국 최고 맥주축제’에

유에스 투데이,작년 이어 올해도 매년 봄에 열리는 스와니 맥주축제가 다시 한번 전국 최고 맥주축제로 선정됐다.유에스 투데이는 최근 전문가 추전과 일반 독자 투표로 진행되는 전국 독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귀넷검찰, 고 타망 경관 피살사건 심리 끝나기 전 이례적 구형 예고  사건 현장에 출동한 귀넷 경관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범인에게 검찰이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귀넷 검찰 존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애틀랜타 모금 목표 15만 달러 오늘 14일 오후 4시,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첫 연방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을 위한 후원모임이 개최된다.지난 2024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기꺼이

옥타 애틀랜타, 13일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연다
옥타 애틀랜타, 13일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연다

13일 6:30PM, 엔지니어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저녁 6시 30분부터 스와니 엔지니어스(N-Gineers) 강당에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 현황 &a

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24시간 이상 구금 사례 급증지난해 8~10월 1,600여명 샤워시설∙침대없이 바닥생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 구금시설에서 규정 기간을 초과해 이민자를 구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