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보험 연 4,406달러
조지아의 건강보험비용 지출 규모가 전국적으로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보험 관련 저널인 헬스어페어스가 최근 발표한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2014년 기준 조지아는 메디케어 가입자 당 연 1만429달러의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메디케이드는 가입자 당 5,199달러, 개인보험은 가입자 당 4,406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건강보험 관련 조지아 주민의 비용지출 규모는 전국 평균은 물론 루이지애나와 미주리 등 저소득 지역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조지아의 주민 1인당 건강보험 지출규모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전국에서도 가장 높은 비율로 늘었지만 절대 지출 규모는 아이다호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낮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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