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내 하이웨이 선상에 있는 휴게소(rest areas)들을 재정비하는 기금 2천만달러가 확보됐다. 전체 17개의 휴게소 가운데 4곳은 이미 새 단장을 마쳤으며, 5곳이 추가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나머지는 내년에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지아 교통국 러셀 맥머리 커미셔너는 14일 열린 주 교통위원회에서 휴게소가 낡아 보수가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로렌스카운티 소재 2곳의 휴게소는 상황이 너무 열악해 허물고 다시 건설할 예정이다. 다른 곳들은 화장실 개조와 새 지붕 입히기에서 조명 및 피크닉 테이블 개선 공사가 이뤄진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