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카쿠스틱스'사
기아에도 부품 공급추진
귀넷카운티 뷰포드시에 자동차 부품공급 공장이 들어선다. 이로 인해 신규 일자리 200개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독일계 자동차 부품공급업체인 사인 카쿠스틱스사는 13일 “뷰포드시에 향후 5년간 6백만 달러를 투입해 부품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곳에서는 음향 및 열 감지 부품을 생산하며 200여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카쿠스틱스사는 주로 앨라배마에 있는 벤츠 공장과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있는 BMW 공장에 부품을 공급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기아를 비롯해 볼보와 닛산, 혼다에도 부품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