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의미 다시 생각케해"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 당회장 심우진)는 12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성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심우진 목사는 “소녀상을 통해 할머니들의 아픔도 위로받고 인권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귀중한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소녀상 건립이 잘 마무리 되도록 성도들과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김백규 건립위원장은 “이 성금으로 소녀상을 잘 건립해서 후손들에게 기리 남을 수 있는 역사적인 동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셉 박 기자

연합장로교회 소녀상 건립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박수목 위원, 권오석 위원, 김백규 위원장, 심우진 임시 당회장, 유진형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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