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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칼럼] 두려움 없이 사는 길

지역뉴스 | | 2017-06-06 19:19:39

칼럼,이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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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들은 말하기를 일반적으로 사람은 약 75가지나 되는 공포증으로 두려워 하면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성공자로 꼽혔던 ‘나폴레옹 힐”은 두려움에 대한 증거를 이렇게 정의를 내렸습니다. “두려움은 모든 논리를 무력하게 만들고 모든 상상을 버리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으며 그리고 사람들은 두려움으로 인하여 비참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이란 무성운 파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려움은 우리의 마음에 스트레스를 발휘하게 합니다. 이런 마음의 스트레스는 마음의 평안과 모든 행복을 빼앗가 가고 그리고 우리의 심신을 병들게 하고 생활에 낭패를 가져다 줍니다. 이런 스트레스는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은 항상 따라 다니는 것입니다. 이런 공포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이기며 살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나라와 우리의 삶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 사람들의 마음에는 누구나 할 것 없이 빈 공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영혼이 육체를 입고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 영혼을 우리의 집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와서 그 영혼의 집에 거하실 수 있고, 또는 사탄이 와서 거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이 그 집에 거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글을 읽으면서 나 자신만의 조용한 시간에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이 빈 공간의 집에 누가 와 계시는가를…. 그 빈집에 하나님이 와 계시는 가, 아니면 사탄이 점령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도 아닌 사탄도 아닌 나 자신이 거기에 자리잡고 있지는 않는지를 말입니다. 신약 성경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마음의 빈집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그 집에 일곱 귀신이 들어가서 점령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집 아이가 이 귀신에 사로 잡혀서 온갖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집에는 하나님이 차지할 수 있는 공간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를 (엡 2:3)에서 보면 “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 이었더니” 그리고 (요일서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육체와 마음의 욕심을 따라서 자기 중심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마음의 빈 공간에 누가 있어야 되느냐/ 여기에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 많이 계셔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의 주인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 이외는 어떤 누구도 될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주인을 나 자신이라 생각하고 살고 있다면 이것은 큰 착오 입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으니까 이제 나도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같이 부활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내 마음의 빈 공간의 주인을 이제부터 오직 주님 한 분 밖에는 없음을 믿고 날마다  고백을  하면서 살아 가시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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