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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칼럼] 차기 새 대통령

지역뉴스 | | 2017-05-10 19: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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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이란 헌정사상 초유의 불행한 사건으로 인한 치열한 조기 장미대선이 끝나고 5월 1o일 새 대통령이 탄생하게 됐다.  15명의 후보 중 누군가 영광의 월계관을 쓰겠지만 축하보다 국가의 앞날이 걱정되고 불안한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간절히 바라 건데 새 대통령과 정치인들과 지도층 인사들 및 지식인 교육자와 종교계, 언론계, 노동계 및 국민들이 이해 관계와 사심을 버리고 국가부터 먼저 생각하는 애국심을 기본으로 삼는 성숙한 국민이 돼야 할 것이다 .  망국적인 정쟁과 양보 없는 이기주의와 극에 달한 국민 분열이 폭발 직전에 도달했다.  최순실 국정농단도 현명하게 심판하지 못한 체 성급하게 탄핵이란 극단적인 처방부터 선택한 정치인들로 인해 보수와 진보의 갈등과 국민 분열의 골이 깊어지고 세대 간의 불화까지 양산 된 상태다.  지나친 데모로 국정이 혼란해 지고 탄핵에 의한 조기대선이 실시 되고 출사표를 던진 후보가 정의와 불의를 개의치 않고 표만 있으면 물, 불 가리지 않고 올인 한 체 가장 중요한 정책 개발과 건전한 비판과 대안도 없는 인신공격만 난무했다.  태극기, 촛불, 보수, 진보, 친북, 종북은 물론 노동계 및 세월호 희생자들까지 교묘하게 당선을 위해 이용하는 괴이한 선거전 이였다.  후보들은 지역 이기 등 갈갈이 찢어지고 분열된 민심을 전혀 고려치 않고 무책임하게 대선을 위한 치열한 싸움만 계속했다.  전문가들의 연구와 과학적인 분석도없이 마구 공약을 호화찬란하게 발표했다.  안보와 사드 배치 문제도 그동안 북한이 해 온 과거사를 연구 검토하고 또 다시 그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할 확실한 대책도 없이 교과서적인 대화만 외치며 입 씨름만 하고 미국, 중국, 일본에 대한 복잡한 역학 관계를 풀 수 있는 대안과 답을 제시하지 않고 마구 미국정부와 우리정부만 비판하고 질타하고 싸우면서 상대국들에게 우리의 치부와 약점만 노출 시킨 한심하기 이룰 데 없는 후보들의 정책 대결 이였다.  이번 조기대선은 국민과 국론분열이 극대화 된 상태에서 끝난 선거였고 외교상으로도 크게 치부만 노출 시킨 선거가 됐다.  새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외교 문제가 심각한 상태다.  앞으로 야 대, 여 소 정국의 난맥을 어떻게 조화 시킬 수 있을지 대통령과 정치인들의 현명한 지혜가 절실하다.  거듭 밝히지만 대통령이 마음을 비우고 정파를 떠나 사심없이 분열된 정치계와 국민들의 감정을 치유하고 화합하는 정책에 심혈을 기우려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건전하고 활기찬 국가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국 내외 상황이 불안정하고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새 대통령은 무엇보다 첫째는 안보이고 둘째는 국론 통일이고 셋째는 경제다.  그리고 그 다음은 종북, 친북, 단체들에 대한 확고부동한 정부정책을 재정 하는 것이 시급한 국정 과제라고 생각한다.  안보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지고 존재할 수가 없다.  무 분별한 이적 행위를 새 대통령이 방치하면 국가 존립에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라 건데 새 대통령은 추악한 당쟁을 일소하고 화합의 정치문화를 정착 시키는 현명한 업적을 남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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