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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위로와 희망

지역뉴스 | | 2017-04-18 18:18:13

칼럼,이용희,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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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음의 고통과 절망의 늪에 빠졌을 때 가장 힘들고 고통 스러울 때 입니다. 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절망의 어두운 환경과 마음의 고통을 당해 보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목회자는 최선을 다해서 소망의 메시지를 성도들에게 전하여 위로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 그리고 부활은 우리 인생의 쓴물을 달게하는 기적적인 응답인 것 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라도 고통과 즐망의 시간을 지날 때가 있습니다. 구약에서 위대한 선지자였던 엘리야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자신의 생명을 거두어 달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신약에서도 위대한 바울도 ‘힘에 곁도록 심한 고난이 찿아 왔을 때, 살 소망까지 잃었다”고 고백한 적이 있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위로와 희망을 받으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이런 위로와 소망을 언제나 우리 목회자들이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기를 얻을 수 있도록 메시지를 던져 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세상에서 버림을 받아야 할 죄인들이 와서 위로와 희망을 얻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고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을 통하여 위로와 희망을 얻고 인생을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곳이 바로 교회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위로해 주지 않더라도 내가 나를 위로하면서 살 수 있는 곳이 바로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세상 말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위로 해주지 않아도 내가 나를 위로하면서 살아갈 수 잇기 때문입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서점들이 자꾸만 문을 닫고 있답니다. 인터넷으로 내가 원하는 책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서울의 한 대형 서점에서는 책과 함께 꽃을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하고 있답니다. 이런 꽃집에서 꽃을 주문하는 사람들 중에 23%가 타인이 꽃을 주문해서 선물로 배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자신에게 꽃을 선물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도 자신에게 꽃을 선물 해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직접 서점에다 꽃을 부탁해서 그 안에 메시지를 적는 봉투에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내용이 ‘힘을 내라, 용기를 내라”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신 자신에게 위로하는 것이 큰 힘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가족간에도 격려와 위로를 해야 합니다. 내가 나를 격려하고”힘을 내라, 용기를 내라.” 말할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서로가 위로를 해 주어야 합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결혼을 한 사람이 결혼을 하지 못하고 혼자 사는 사람들 보다 8년을 더 오래 산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가족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렵고 힘든시기를 지날 때는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 해 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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