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은 28일(한국시간)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세계한상대회 제30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2018년 제17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인천광역시를 선정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은 1만여 개 제조업체가 입주하고 있는 제조·물류 중심도시"라며 "한상대회가 해외 판로 확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내년 세계한상대회 인천서 개최
한국뉴스 | | 2017-03-29 20:05:01한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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