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포드 앤 컴퍼니' 피치트리 코너스로
3년간 1천5백만달러 투자...일자리 500개
다국적 기업인 크래포드 앤 컴퍼니 보험사가 본사를 귀넷으로 옮긴다. 귀넷 카운티 관계자는 9일 “현재 I-285 페리미터 센터 인근에 있는 크래포드사의 본사가 현재 귀넷 카운티 피치트리 코너스시로 이전 중”이라고 발표했다.
크래포드 본사가 귀넷으로 이전하게 되면 일자리 500개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패포드사는 이전을 위해 향후 3년 동안 1,500만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하샤 아가디 CEO는 “본사 이전으로 귀넷 지역경제에 상당한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래포드는 전 세계 70여개 국가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다국적 보험회사다. 앞서 지난 달에는 국제적 명성의 제지 및 포장회사인 웨스트록이 노크로스로 본사를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우빈 기자

피치트리 코너스시의 크래포드 앤 컴퍼니 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