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홈스테드 익젬션' 신청 서둘러야

지역뉴스 | | 2017-03-09 18:50:08

홈이그젬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달 4~6일 조지아 각 카운티는 금년도 재산세 고지서를 주택소유주들에게 고지한다. 최근 주택시장이 살아나 새 집을 마련한 한인들은 절세를 위해 내달 1일 이전에 홈스테드 익젬션(Homestead Exemption) 신청을 마쳐야 한다.

올해 재산세는 귀넷카운티와  둘루스시 등의 재산세율 소폭 인하에도 불구하고 주택 감정가격이 높게 책정돼 전년도 보다 상당히 뛸 것으로 예상된다. 재산세는 통상 거래가격의 40%선인 과세 표준액에 따라 부과된다. 귀넷의 경우 실거래 가격의 평균 1.27%를 재산세로 낸다. 로렌스빌 소재 시가 16만 8,200달러에 거래된 주택의 금년도 과세 표준액은 6만7,280달러로 전년에 비해 약 1만달러 올랐다. 이 액수에 로렌스빌 재산세 밀스 35.429를 곱하면 2,383.66달러가 나와 전년보다 약 468.83달러를 올해 더 내게 됐다. 

홈스테드 익젬션은 자기 소유의 주택에 거주하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이 아닌 반드시 신청에 의해서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신청하면 디캡카운티 2만달러, 풀턴카운티 3만달러, 귀넷카운티 2만3,000달러 등을 과세표준에서 감경 받을 수 있다. 귀넷은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으나, 다른 카운티들은 메일이나 카운티 사무실을 찾아서 신청해야 한다. 

주택 감정가에 관한 내용은 누구나 열람 가능하다. 각 카운티 웹사이트 세금산정과(Tax Assessor)에 들어가 연례 세금통지서 부분에 해당 주택 주소를 치면 주택감정가 및 재산세 내역을 열람할 수 있다.  조셉 박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속보〉애틀랜타 도심 일대 돌발 홍수 경보
〈속보〉애틀랜타 도심 일대 돌발 홍수 경보

도로 곳곳 침수…퇴근길 큰 혼잡 애틀랜타 도심 일대를 포함한 풀턴과 디캡 카운티 일대에 돌발홍수경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이 20일 오후 5시 45분에 내린 이번 홍수경보 발령 시간

스마트폰 보던 운전자 동승자 사망에 기소
스마트폰 보던 운전자 동승자 사망에 기소

차량전복 사망사고에 2급 차량살인 혐의 애틀랜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인 I-85에서 스마트폰을 확인하며 운전하던 운전자가 전복 사고를 일으켜 동승자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

찜통차에 자녀 4명 놔둔 채 도박
찜통차에 자녀 4명 놔둔 채 도박

마블턴서 ‘정신나간’ 부부 체포모두 5살 미만…4개월 유아도 어린 자녀 4명을 한 낮 찜통차 안에 방치한 채 도박을 하던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다.캅 카운티 경찰은 19일 마블턴 지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월드컵 개최지 호텔 예약 부진…애틀랜타는?

AHLA, 호텔업계 대상 설문조사 80% 이상 “예상보다 못해” 응답애틀랜타 “예상 부합∙기대 이상” 피파(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전국 주요 개최도시 호텔 예약이 기대에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22일엔 38만명 예상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약 27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항 관계자가 수요일 발표했다.전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시의회 ‘민영화 검토 결의안’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계기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업무 민영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애틀랜타 시의회는 18일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관심 모은 귀넷 예비선거 삼제

브리스톨 경범죄 검사장 재선 성공교육위원 재선 넛센 허칭스에 패배재스민 클락 13지구 연방하원 후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이 지난 화요일 실시된 민주당

순직 경관 2명 이름,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순직 경관 2명 이름,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서 헌액 근무 중 순직한 귀넷 경관 등  2명의 이름이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새겨졌다.귀넷 카운티 당국은 다음 주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에서 귀넷 경찰 소속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LG전자 미국인 전 직원 “여성 비하·적대적 환경” 민권법·차별 소송 제기 화승도 “장애차별” 피소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브루킹스연구소 보고서“부모와 분리된 아동수75%는 미국 시민권자공식 통계보다 더 많아”  이민 단속으로 부모와 자녀가 생이별하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으로 향하는 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