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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민족의 비극

지역뉴스 | | 2017-02-22 19: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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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국제공항에서 김정은의 이복 형인 김정남이 독극물 습격을 받고 숨졌다.  범인들이 상세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지만 북한 김정은의 소행이 틀림없다.  독극물을 맞고 쓰러진 처참한 모습을 보니 옛 군주 왕국의 비극이 다시 살아난 것 같다.  21세기에도 북한의 왕자가 독살되고 있고 또 민족이 분단된 남한에서는 사색 정당이 치열하게 싸우는 최악의 상태다.  그리고 북한 세습 독제정권 후계자 김정은은 핵무기를 양산하고 남침 준비를 하면서 정적을 무자비하게 제거하고 고모부와 이복 형까지 독살했다.  이 어찌 민족의 비극이 아닌가. 김 정남은 한때 축복받고 총애를 독차지 했던 김씨 독재왕국의 후계자였다.  그런 그가 어린 이복 동생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해외에서 유배생활을 하다가 비운을 예감하고 김정은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글까지 올렸지만 결과는 독극물 세례였다.  억울하게 암살 당한 김정남의 처참한 비운이 애처롭다.  북한 김정은의 예측할 수 없는 잔악하고 무자비한 행위에 치가 떨리고 그의 발광과 핵무기 도발과 남침 야욕을 억제해야할 방법이 시급하다.  그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선 혈육과 심복과 친구도 사정없이 마구 죽이고 숙청하는 무분별한 독재자다.  형을 독살하는 김정은의 망동에 대한 만반의 대비책이 절실하다.  인권과 언론의 자유가 없는 최악의 독재왕국 북한이 핵무기를 양산하고 협박과 도발을 마구 하며 남한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며 이복 형까지 독살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을 찬양하고 선호하는 종북, 친북 좌파들이 성시를 이루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참담한 비극이다.  친북주의자들은 이번 김정남 독극물 사례 사건을 목격하고 뉘우치고 깨우쳐야 될 것이다.  북한 독재정권 김정은은 인륜도 도의도 개의치 않는 무자비한 절대 권력자다. 남한의 종북주의자들을 위해 특혜를 베풀 선 군이 아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친북 성향들은 북한 독재정권의 만행을 정확히 보고 깨닫고 눈을 떠야 할 것이다.  국론을 분열시키는 친북정치인들과 종북주의자들은 북한에 대한 망상을 일소해야 불행과 비극을 예방할 수가 있다.  21세기 문명천지에  대한민국에서 사색 당쟁의 싸움이 치열해지고있고 종북, 친북파들의 국론분열과 촛불, 태극기 집회와 시위는 도대체 어찌된 해괴한 굿판이며 누구의 잘못된 행위 때문인지 지도자들과 정치인들과 지식인들 및 언론들은 그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이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통치자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동분서주 하면서 전력을 추구하고 있는 데도 통치자 대리 체제인 우리의 위치는 소외될 수밖에 없는 불리한 입장에 처해있는 상태다.  그리고 천인공노할 북한 김정은 정권이 무슨 큰 도발을 감행할지 알 길 조차 없다.  그런데도 정치인들과 국회는 대권에 대한 치열한 정쟁만 전개하고 있고 또 대통령 탄핵까지 찬, 반의 여론을 이용하려는 악랄한 행위를 총동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치인들과 국민들의 각성이 절실하고 시급하다.  우리는 민족분단의 비극과 북한의 남침을 상기하면서 이복 형 김정남을 독극물로 살해한 북한 김정은의 야만적인 망동을 저지할 안보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정쟁을 중단하고 탄핵시위를 자재하면서 참다운 국가애부터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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