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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대국답지 않은 소국

지역뉴스 | | 2017-02-01 20:29:44

칼럼,권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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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세계 대국이다.  국토의 크기는 물론 인구 또한 세계 최 다국이다. 그리고 이제는 경제와 군사력도 세계 최대국에 오른 상태다.  하지만 국제 평화와 인류의 복지와 주변국들에 대한 우호정책은 대국답지 않게 미흡하고 강압적이고 비열하고 졸렬한 소국적인 행위를 하는 대국이다.  베풀고 화합을 중시하는 성숙한 국가가 아니다.  그릇은 큰데 허황된 중화 사상과 대국의 자존심과 과용만 차고 넘치는 무지한 국가다.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함께 공존할 도량을 중시하면서 행복을 공유할 자격이 없는 나라다.  우리민족이 침략과 약탈과 압박을 당했던 과거사가 그대로 살아있다.  중국은 자신들의 야욕을 위해 우리를 침략하고 압박 하면서 필요에 따라 강제 조약을 맺고 또 멋대로 파기했다.  신라 고구려 백제를 이간시키고 악랄하게 이용했고 끝내는 침략을 감행해 패권을 차지했다.  또 고려와 이조 5백년간 침략과 압박과 약탈을 자행했다.  우리가 그런 피눈물나는 치욕을 당한 것은 항상 중국에 속고 굴복하고 당쟁과 국론이 분열되고 힘이 없는 이기적인 사대사상과 내분 때문 이였다.  지금도 중국은 한국을 압박하고 자기네 뜻대로 강행 하려는 무지막지한 압력을 가하고 있다.  다시는 우리가 중국의 패권주의와 억지와 압력에 굴복 해서는 절대로 않 될 것이다. 그 때문에 저들에게 굴복하는 것은 멸망을 자초하는 화가 될 것이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치고 단결해 주권 국가로서의 안전과 국익을 위해 당당히 맞서야 할 것이다.  중국의 억지와 야욕은 성공 할 수가 없고 세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대국도 소국보다도 못한 비열한 그릇된 행위를 하면 살아 남을 수가 없게 될 것이다.  대국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치 않고 외면하고 상대만 탓하는 억지만행과 침략과 약탈을 자행했고 현제도 수백척의 어선들이 한국 영해를 침범하고 우리 경비정과 해경에게 마구 무력을 행사해도 저들은 사과는 고사하고 적반하장 우리를 비판하고 있다.  지난해 제주에서 범법행위를 자행한 중국인이 5천 7백 5십 8명이나 된다는 현실이다.  그래도 중국정부는 전혀 관심조차 없다.  우리 민족은 4천년 이란  긴 역사동안 중국을 침략하고 약탈한 일이 전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앞으로도 중국과 손잡고 이웃사촌과 같은 우호관계로 양국의 번영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중국의 패권정책에 순응하고 피해를 감수하고 안보까지 양보 해서는 절대로 않 될 것이다.  북한의 도발과 핵을 간접 지원하고 우리의 안보를 무시하는 중국의 행위를 절대 용납해서는 안 될 중대사다. 중국의 보복이 무서워 머리를 숙이고 사정을 하면서 굴복하면 우리는 중국의 손 안에서만 살아야 될 비극의 운명을 자초하게 될 것이다. 혼란한 정국과 정쟁과 국론분열과 언론들의 상식을 초월한 이기적인 악필과 갈등의 망령이 중국과 일본의 침략을 자초하게 될 망국적인 행위가 될 것이다.  주변국과 세계정세를 도외시하고 이기적인 이해관계만 중시 하면서 상대의 약점과 부정만 파헤치면서 샅샅이 뒤지지 말고 성숙한 국민답게 국론통일을 가장 중요시하고 중국과 일본과 북한을 당당하게 대응할 힘을 축적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 대화합과 단결만이 안전과 평화와 행복을 보장 할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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