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명물 버거체인 ‘쉐이크쉑’(Shake Shack·사진)이 모바일 주문 앱 출시 기념으로 전 매장에서 무료 버거 이벤트를 펼친다.
앱을 다운받고 어카운트를 개설한 뒤 프로모션 코드 ‘shackappy’를 입력하면 ‘쉑버거’(ShackBuger) 하나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공항, 경기장 등 일부 매장을 제외한 미국 내 전 매장에서 오는 2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앱은 현재 아이폰 운영체제인 iOS에서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쉐이크쉑 측은 안드로이드 버전은 현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쉐이크쉑은 지난해부터 모바일 주문을 시범 운영해왔다. 새 앱에는 원하는 버거를 고르고, 주문한 뒤 픽업 가능한 매장을 선택하는 것과 더불어 영양정보와 쉐이크쉑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박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