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해 발생한 계란 품절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의 한 유통업체가 미국산 계란을 수입키로 한 가운데 미생물 검사 등에 사용할 샘플용 150kg(2,160개)이 12일(한국시간)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농림축산검역본부 직원들이 검역하고 있다. 이 업체는 아이오와주로부터 계란 150만개(약 100t)를 수입, 내주부터 전국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하얀 계란'이란 상품명으로 선보일 미국산 계란은 특란 크기 30개들이 한 판 가격이 8,99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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