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국∙시법원 공동 사용
노크로스 경찰국이 숙원사업이었던 새 공공안전청사에 입주했다. 이로써 분산돼 있던 경찰 업무를 한곳으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
노크로스시는 1일 뷰포드 하이웨이에 있던 옛 노크로스 공공 도서관 부지에 건립한 ‘노크로스 공정안전청사’ 리본 커팅 행사를 가졌다.
수십 명의 주민들도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크레이그 뉴턴 노크로스 시장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뜻 깊은 날”이라면서 “새 청사는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과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개관한 새 청사는 총면적 4만 2,252스케어피트 규모로 노크로스 경찰국과 시법원이 함께 사용하게 된다.
새 청사에는 실시간 범죄센터와 피트니스 센터, 주짓수 및 방어전술 훈련장 등이 마련됐다. 또 각 2,600스케어피트 규모의 법정과 커뮤니티룸도 갖추고 있으며 옥상에는 비상 시 경찰 대응을 지원할 드론을 띄울 수 있는 공간도 설치됐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