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의 자율주행 로봇택시 ‘죽스’(Zoox)가 미국에서 유료 영업을 첫 시작하면서 기존 구글 웨이모에 도전장을 던졌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죽스는 오는 10일부터 라스베가스에서 승객에게 요금을 부과하는 정식 영업을 개시한다. 이는 운전대·페달과 같은 수동 제어장치가 전혀 없는 자율주행 차량의 미국 내 첫 상용화 사례다. 죽스는 별도 운전석 없이 승객 4명이 마주 보고 앉도록 설계됐다. [로이터]
자율주행 아마존 ‘죽스’ 가세

아마존의 자율주행 로봇택시 ‘죽스’(Zoox)가 미국에서 유료 영업을 첫 시작하면서 기존 구글 웨이모에 도전장을 던졌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죽스는 오는 10일부터 라스베가스에서 승객에게 요금을 부과하는 정식 영업을 개시한다. 이는 운전대·페달과 같은 수동 제어장치가 전혀 없는 자율주행 차량의 미국 내 첫 상용화 사례다. 죽스는 별도 운전석 없이 승객 4명이 마주 보고 앉도록 설계됐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