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세미나 성료 이어 애틀랜타 본격 진출
세포 신호 기술 기반 역노화 프로그램
차세대 생명공학 기술인 세포 신호(Cell Signaling) 기반의 젊음 회복 프로그램 '텔로유스(TeloYouth)'가 미 동부 시장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본격 확대한다. 텔로유스 측은 지난 6월 13일 뉴욕에서 닥터 초청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애틀랜타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할 리더 및 사업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뉴욕에서 열린 텔로유스 닥터 초청 세미나에는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주강사로 나선 티나 존슨 박사(Dr. Tina Johnson)는 "모든 질병의 근본 원인은 노화이며, 역노화(Reverse Aging)는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강조했다.
텔로유스는 100년 역사의 부화수정란 추출물(FTE) 연구와 최신 세포 신호 기술이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해당 기술은 세포 간 소통을 활성화하여 인체의 재생 능력을 지원하는 원리로 작동한다. 현재 전 세계 100만 명 이상이 이 프로그램을 경험했으며, 91%의 재구매율과 12개월 머니백 개런티(환불 보장) 제도를 통해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뉴욕 세미나 현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사례가 발표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써니 김 코치는 척추 협착증 통증 개선 및 신장 기능 정상 유지 사례를 발표했고, 박 모 목사는 심장 건강과 시력 개선을 통해 새로운 목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수년간 보청기에 의존해 생활하던 102세 고령자가 텔로유스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 11일 만에 보청기 없이 청력을 회복했다는 사례가 소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텔로유스는 애틀랜타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텔로유스는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 감소, 우울감 개선, 줄기세포 활성화 등 6가지 임상 연구 결과와 12가지 국제 품질 인증을 확보하고 있다.
텔로유스 측은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하여 뉴욕으로 확장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이제 애틀랜타 시장을 함께 개척할 리더와 사업가를 찾는다"고 밝혔다. 건강 회복과 더불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며, 상세한 문의는 폴 김 수석 코치 (714)732-8477로 연락하면 된다.
기사제공=TeloYou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