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따뜻한 불고기 한 그릇 드시고 힘내세요"
9일, 10일 스와니 소들녘에서
미드림 피부관리실(원장 김경민)이 2026년 가정의 달과 사업장 이전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대규모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65세 이상 시니어 대상 '소불고기 100인분 무료 대접'과 스킨케어 특별 할인 이벤트로 구성되어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미드림 피부관리실은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양일간 스와니 소재 '소들녘' 식당(2790 Lawrenceville-Suwanee Rd #165, Suwanee, GA 30024)에서 65세 이상 지역 시니어 어르신 100명(하루 50명 선착순)을 초청해 소불고기 오찬을 무료로 대접한다.
이번 나눔은 김경민 원장이 평소 품어온 노인 공경의 마음에서 비롯됐다. 김 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 본인의 먹거리와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맛있는 고기를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김 대표가 식사비는 물론 팁과 세금까지 전액 부담해 어르신들이 아무런 부담 없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참가를 원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미드림 측이 식당에 미리 비치한 쿠폰을 받아 직원의 안내에 따라 입장하면 된다.
이와 함께 미드림 피부관리실은 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니어 특별 스킨케어 이벤트'도 병행한다. 평소 어르신들의 고민인 잡티, 점, 검버섯, 비립종, 사마귀 제거 및 주름·미백 관리를 기존 300달러에서 대폭 할인된 100달러(2회 기준)에 제공한다.
한편 미드림 피부관리실은 5일(화)부터 둘루스 소재 새 사업장(3195 Buford Hwy, Duluth, GA 30096)으로 이전해 고객을 맞이한다. 김 대표는 이번 이전을 발판 삼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와 고품격 스킨케어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모든 행사는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로 가능하다.
문의 및 예약: 678-858-1505 새 주소: 3195 Buford Hwy, Duluth, GA 30096 제인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