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침례회협의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개최

지역뉴스 | 종교 | 2026-04-20 12:44:06

조지아주 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 예수 복음 비전 축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예수 그리스도 - 교회의 유일한 비전”

 

조지아주 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가 주최하는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가 오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 저녁 7시에 한비전교회(이재원 목사)에서 개최된다.

“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 - 교회의 유일한 비전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성경 전체의 중심이 인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교회의 존재 목적 또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데 있음을 분명히 선언하는 것이다.

이번 집회에서는 자녀의 탈선, 사업의 부도와 사기, 질병과 우울증, 정신적 고통,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등 인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삶의 현실 속에서 복음이 어떻게 실제적인 회복을 이루었는지를 다양한 간증을 통해 나누게 된다. 이를 통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다”라는 고백이 단순한 신념이 아니라 실제 삶을 새롭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번 집회에는 인천 하늘향기교회 담임 이선위 목사가 강사로 초청된다. 이 목사는 술집에서 시작된 개척의 자리에서 17년간 오직 복음 하나로 교회를 세워온 목회자로, ‘요셉의 창고 미니스트리’ 대표이며 저서 『예수 그는 누구인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분명하게 전해왔다.

집회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새벽집회는 5월 2일(토)과 5월 3일(일) 아침 6시에 열린다. 장소는 한비전교회(2159 Azalea Dr. Lawrenceville, GA)이다.

이어 5월 4일(월) 오전 10시에는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가 열려, 복음 중심 목회의 실제와 방향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편, 이번 축제의 광고 영상과 자세한 정보는 유튜브에서 ‘조지아주남침례회한인교회 협의회 2026 예수복음 비전축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는 자리이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유일한 비전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복음으로 새 생명을 얻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초청한다”고 전했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