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 교회의 유일한 비전”
조지아주 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가 주최하는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가 오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 저녁 7시에 한비전교회(이재원 목사)에서 개최된다.
“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 - 교회의 유일한 비전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성경 전체의 중심이 인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교회의 존재 목적 또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데 있음을 분명히 선언하는 것이다.
이번 집회에서는 자녀의 탈선, 사업의 부도와 사기, 질병과 우울증, 정신적 고통,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등 인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삶의 현실 속에서 복음이 어떻게 실제적인 회복을 이루었는지를 다양한 간증을 통해 나누게 된다. 이를 통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다”라는 고백이 단순한 신념이 아니라 실제 삶을 새롭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번 집회에는 인천 하늘향기교회 담임 이선위 목사가 강사로 초청된다. 이 목사는 술집에서 시작된 개척의 자리에서 17년간 오직 복음 하나로 교회를 세워온 목회자로, ‘요셉의 창고 미니스트리’ 대표이며 저서 『예수 그는 누구인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분명하게 전해왔다.
집회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새벽집회는 5월 2일(토)과 5월 3일(일) 아침 6시에 열린다. 장소는 한비전교회(2159 Azalea Dr. Lawrenceville, GA)이다.
이어 5월 4일(월) 오전 10시에는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가 열려, 복음 중심 목회의 실제와 방향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편, 이번 축제의 광고 영상과 자세한 정보는 유튜브에서 ‘조지아주남침례회한인교회 협의회 2026 예수복음 비전축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는 자리이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유일한 비전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복음으로 새 생명을 얻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초청한다”고 전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