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나간 인류라는 새 기록을 세운 뒤 본격적인 지구 귀환에 돌입했다. NASA는 아르테미스 2호가 미 동부시간 기준 7일 오후 1시23분께 달 중력권을 벗어났다고 밝혔다. NASA는 아르테미스 2호가 달 뒤편에서 촬영한, 월평선(月平線) 뒤로 지구가 지는 지구넘이(Earthset) 사진도 이날 공개했다. 아르테미스 승무원들이 달 근접 비행 중 촬영한 지구넘이의 장관. <NA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