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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6-04-02 14:34:39

귀넷 지구의 날, 재활용품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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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귀넷 플레이스 몰

 

귀넷카운티가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주민 참여형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

귀넷 클린 & 뷰티플(GC & B)은 4월 18일 지구의 날을 맞아 둘루스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

이 기관은 종이, 타이어, 페인트, 의류 및 신발을 포함한 다양한 품목을 수집할 예정이다. 전자기기는 무료로 수집하지만 콘솔 TV 및 프로젝션당 35달러, 컴퓨터 모니터 및 평면 스크린 TV당 15달러, 프린터당 5달러를 내야한다.

종이 파쇄는 복사기 상자 5개로 제한된다. 오일 및 라텍스 페인트는 차량당 총 10갤런으로 제한된다. 재료는 용기나 상자에 넣어야 한다.

이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열린다.

GC & B 앤디 김 이사는 “한인 여러분께서도 이러한 귀넷카운티의 유익한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지구를 보호하는 뜻깊은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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