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달 탐사 유인 우주비행선 ‘아르테미스 2호’가 1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이 우주선은 지난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사람을 태우고 달 궤도로 향하는 우주선으로 기록됐다. 4명이 탄 오리온 캡슐은 열흘 간 지구 궤도를 돈 뒤에 달에 접근, 달 뒷면까지 돌며 근접 비행한 후 지구로 귀환할 계획이다. 아르테미스 2호가 우주로 치솟고 있다. [로이터]
아르테미스 II, 발사 성공

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달 탐사 유인 우주비행선 ‘아르테미스 2호’가 1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이 우주선은 지난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사람을 태우고 달 궤도로 향하는 우주선으로 기록됐다. 4명이 탄 오리온 캡슐은 열흘 간 지구 궤도를 돈 뒤에 달에 접근, 달 뒷면까지 돌며 근접 비행한 후 지구로 귀환할 계획이다. 아르테미스 2호가 우주로 치솟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