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경미 부상, 스스로 걸어나와
조지아주 던우디에서 포르쉐 차량이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운전자가 중상을 피하며 천운을 누렸다.
사고는 지난 화요일 밤 늦게 리지뷰 로드(Ridgeview Road) 인근 메도우 레인(Meadow Lane)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포르쉐 차량은 과속 중이었으며, 나무와 충돌할 당시의 충격이 차량을 두 동강 낼 정도로 강력했다.
던우디 경찰국은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운전석만이 객실 구역 중 유일하게 온전하게 남은 부분이었다"고 당시의 처참했던 상황을 전했다.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동안 메도우 레인 도로는 전면 폐쇄되었다.
운전자는 기적적으로 경미한 부상만을 입은 채 사고 현장을 스스로 걸어 나왔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