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의 기적' 속성반 5월 개강
영어 보는 눈, 공부방법 달라져
“저와 함께 영어를 공부하면 누구나 반드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습니다.”
윤 아카데미(원장·미셸 윤)는 남모르게 영어 때문에 고민이 많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석 달 동안 영어의 기초를 다지는 속성반 ‘90일의 기적’ 클래스를 5월부터 시작한다.
윤 아카데미는 성인전문 어학원이다.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가장 확실하게, 가장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20년 학원 경력의 미셸 윤 원장의 여태까지의 노하우가 총동원 될 이번 ‘90일의 기적’ 클래스는 고시 공부처럼 수강생들이 영어에 자신의 모든 정열을 쏟아붓게 만드는 과정이다. 윤 원장은 이번 과정에 영어에 쏟아붓게 만드는 방법, 경이로운 영어공부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경이로운 공부법이란 주어진 숙제만 하면 무조건 실력이 향상되는 IQ40도 가능한 쉽고 간단한 공부법이다.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되고, 무리하게 이해하지 않아도 되는 재밌고, 중독성 있는 공부법이다. 60대 이상도 참여하면 큰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수강생들은 90일 동안 영어공부의 큰 그림(로드 맵)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본 문법과 기본 단어를 꼼꼼하게 훈련한 후 어린이 성경공부를 통해 빠른 시일 안에 영어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게 된다.
90일의 기적 클래스를 마치면 그동안 영어를 어렵다고 생각했던 분들이 영어를 보는 눈이 바뀌고, 공부방법이 바뀌게 된다. 영어의 새로운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안정적인 초보를 다지고 중급 영어를 도약할 수 있는 문턱을 마련하게 된다.
미셸 윤 원장은 100개 언어를 이해하고 10여 개의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한다. 어려운 도전이 재밌다는 윤 원장은 100개의 언어를 공부하면서 영어를 더 깊이 이해하고 기본을 중시하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윤 아카데미의 영어 공부는 강도 높은 훈련 속에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윤 원장은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프랑스 파리의 소르본느대학 어학과정 수료 후 독학으로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등 10개 언어를 시작으로 100개 언어를 공부한 어학 전문가이다. 2008년 윤아카데미 어학원을 설립해 언어 교육사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태어나서 처음하는 진짜 영어공부’, ‘레몬쌤의 진짜 영문법 1, 2’, ‘진짜 중국어 단어 5000’, ‘레몬쌤의 원서 뚫는 영단어’, ‘레몬쌤의 미드 영어’ 등이 있다. 또한 100개의 언어 공부를 소개하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윤 아카데미는 성인전문 어학원으로 둘루스 노스버클리에 위치해 있다.
▶전화: 404-453-9898 ▶주소: 3371 North Berkeley Lake Rd. NW Ste 200, Duluth, GA 30096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