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애틀랜타 다니엘기도회 열기로 뜨겁다

지역뉴스 | 종교 | 2026-03-24 12:19:16

애틀랜타 다니엘기도회, 이성미 집사, 청년 다니엘기도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3일 이성미 개그우먼 말씀 전해

21일 청년 다니엘기도회도 열려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인들이 함께 하는 ‘2026 미주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가 지난 22일 개막돼 28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다니엘기도회는 교파를 초월한 성도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예배▪회복▪연합이라는 세 가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기도를 통해 교회와 공동체의 부흥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다.

23일 둘째 날 집회에서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가 말씀과 간증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심령의 부흥을 전했다. 이성미 집사는 딤후 3장 16-17절을 본문으로 ‘성경이 인생에 답한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내가 바뀌니 자녀가 변했다”며 “하나님은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셨다”고 고백했다.

이날 헌금은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밀알꿈터’ 건립기금으로 전액 지원된다.

한편 이번 다니엘기도회 강사진은 22일(주일) 김은호 목사를 시작으로 ▲23일(월) 이성미 집사 ▲24일(화) 조용갑 집사 ▲25일(수) 노진준 목사 ▲26일(목) 안재우 소장 ▲27일(금) 김한요 목사 ▲28일(토) 하준파파(유튜버) 순으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말씀을 전하고 간증하는 이성미 집사.
말씀을 전하고 간증하는 이성미 집사.

 

 

한편 지난 21일에는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2026 청년 다니엘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우미쉘 찬양사역자가 찬양을 인도했으며, 주성하 목사가 ‘새로운 부르심’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주 목사는 “이 자리에 나온 청년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어가게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남겨둔 남은자”라며 “흩어진 디아스로라로서 복음의 씨앗으로 말씀을 전하는 삶을 살라”고 강조했다. 박요셉 기자

 

청년 다니엘 기도회 장면. <사진=CCM 기독교방송>
청년 다니엘 기도회 장면. <사진=CCM 기독교방송>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자연 친화, 실내와 야외 연결플렉스 공간, 다용도 활용 가능뉴트럴 색상, 차분함과 안정감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자연 요소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바이오필릭 디자인’이 큰 주목을 받고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집 판 셀러 일정 기간 거주바이어=집주인, 셀러=세입자‘사용·점유 계약서’작성해야 세입자 보호가 강한 주에서 렌트백 계약을 맺은 셀러가 퇴거를 거부하면서 집을 산 바이어에게 변호사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하루 네 차례 1분 고강도 운동만으로 혈당 개선제자리 달리기·스쿼트·계단 오르기 등 간단 동작“운동은 짧은 단 1분이라도 건강에 의미 있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육아와 직장 ‘번 아웃’ 때문함께 성경 읽는 부모 더 적어  미국 부모 3명 중 2명은 자녀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원인은 육아와 일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 퓨리서치 센터 조사80% 종교 정치 개입에 반대55%“종교 역할 긍정적이다”17% 기독교 공식 종교 지정  퓨리서치 센터의 조사에서 성인의 약 61%는 미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듣는다’지중해식 식단·운동·명상·숙면이 뇌 건강 좌우블루베리·연어·다크초콜릿, 뇌 보호 단백질 생성“새로운 배움이 뇌 키운다”… 운동·취미활동 중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HPV, 항문암·구인두암 등 다양한 암 원인남성도 도움, 여아 일찍 맞을수록 효과 커 최근 백신 바이러스 유형 9가지까지 예방 ‘자궁경부암 백신, 나와는 상관없을 거야.’남성이거나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오래 앉아 있는 생활, 요통 증가 주요 원인“중요한 건 자주 움직이고 자세 바꾸는 것”“30분마다 스트레칭·코어 근력 강화 필요” <사진=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사진=MBN ‘남의 집 귀한 가족’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유방암 투병기를 전한다.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여름에 무조건 챙겨 먹어라”… 수박 속 성분 심혈관 살린다
“여름에 무조건 챙겨 먹어라”… 수박 속 성분 심혈관 살린다

<사진=Shutterstock>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이 영양 상태 개선과 심혈관 건강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낮은 열량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