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스 투데이,작년 이어 올해도
매년 봄에 열리는 스와니 맥주축제가 다시 한번 전국 최고 맥주축제로 선정됐다.
유에스 투데이는 최근 전문가 추전과 일반 독자 투표로 진행되는 전국 독자 선정 어워즈(Re이aders’ Choice Awards)에서 스와니 맥주축제를 미 전국 최고 맥주축제로 선정했다.
이로써 스와니 맥주축제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고 맥주축제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다.
축제 관계자는 “한 번 수상도 놀랍지만 두번 연속 수상은 스와니에서 우리가 만들어가고 있는 축제의 특별성이 인정 받은 것”이라고 선정 소식을 반겼다.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스와니 맥주축제는 매년 성 패트릭스 데이 시즌에 맞춰 스와니 타운센터 공원에서 열린다.
축제 초기에는 지역 주민들만 모이는 소규모 행사로 시작됐지만 현재는 전국에서 400여종 이상의 수제 맥주와 다양한 음료가 소개되는 대형 축제로 성장했다.
올해에는 3월 21일 열린다. 티켓 가격 및 구입, 기타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suwaneebeerf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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