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풋볼 챔피언십 경기일 맞아
도넛 체인 크리스피 크림이 대학 풋볼 챔피언십 경기일인 19일 하루 동안 도넛 다즌(Dozen)을 1달러에 판매하는 한정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크리스피 크림은 19일 마아애미대 허리케인스와 인디애나대 후지어스와의 챔피언십 경기를 맞아 풋볼 모양의 도넛이 포함된 챔피언십 다즌을 출시 판매한다.
챔피언십 다즌은 양팀 컬러를 반영한 풋볼 모양의 도넛 6개와 일반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 6개로 구성된다. 가격은 1달러다.
풋볼 도넛은 주황색 아이싱 3개와 진홍색 아이싱 3개로 구성된다. 고객 요구에 따라 한 색으로만 6개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챔피언십 다즌을 포함해 모든 다즌 구매 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다즌을 1달러에 추가 구매할 수도 있다. 1인당 최대 2다즌까지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매장 방문 구매는 물론 크리스피 크림 앱과 웹사이트를 통한 픽업 및 배달 주문 시에도 적용된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