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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도심 전차 운행 재개

지역뉴스 | 사회 | 2026-01-13 10:41:25

전차, 마타, 도심, 애틀랜타, 보수공사, 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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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전선 공사 완료..내달 3일부터 

 

지난해 9월 중단됐던 애틀랜타 도심 전차 운행이 2월 초 재개된다.

12일 마타는 그 동안 운행이 중단됐던 도심 전차가 2월 3일부터 다시 운행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차 운행은 지난해 9월 조지아 파워가 전차 운행 구간 도로의 지하 전력선 보수 공사를 진행하면서 안전상의 이유로 잠정 중단된 바 있다.

마타는 전력선 보수 공사 기간을 활용해 해당 구간에 대한 다양한 유지 보수 및 환경개선 사업도 함께 마쳤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전차선 점검과 선로유지 및 보수, 가로수 정비, 정류장 개보수, 안내표지 및 차량 업데이트 등이 이뤄졌다.

마타는 “향상된 안정성과 개선된 서비스 품질과 함께 전차 운행이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필립 기자 

 

지난해 9월 중단됐던 도심 전차 운행이 2월 3일부터 재개된다.
지난해 9월 중단됐던 도심 전차 운행이 2월 3일부터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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