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전선 공사 완료..내달 3일부터
지난해 9월 중단됐던 애틀랜타 도심 전차 운행이 2월 초 재개된다.
12일 마타는 그 동안 운행이 중단됐던 도심 전차가 2월 3일부터 다시 운행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차 운행은 지난해 9월 조지아 파워가 전차 운행 구간 도로의 지하 전력선 보수 공사를 진행하면서 안전상의 이유로 잠정 중단된 바 있다.
마타는 전력선 보수 공사 기간을 활용해 해당 구간에 대한 다양한 유지 보수 및 환경개선 사업도 함께 마쳤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전차선 점검과 선로유지 및 보수, 가로수 정비, 정류장 개보수, 안내표지 및 차량 업데이트 등이 이뤄졌다.
마타는 “향상된 안정성과 개선된 서비스 품질과 함께 전차 운행이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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