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인회 걷기대회 '동포 소통과 화합의 장'

지역뉴스 | 사회 | 2025-11-02 22:09:38

한인회 동포건강걷기대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한 ‘동포건강걷기대회’가 지난 1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건강 증진을 넘어 동포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돼 많은 이들이 참여해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박은석 한인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함께 걷는 것은 한인회를 지지하며 동행한다는 의미를 가진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향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걷기 후에는 식사와 간담회가 열려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한인회 집행부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요셉 기자

 

1일 한인회 주최 동포건강걷기대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일 한인회 주최 동포건강걷기대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작 전 매손 체조
시작 전 매손 체조

 

 

한인회 집행부 소개
한인회 집행부 소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캘리포니아의 보석이자, 전 세계에서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대학인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의 재정보조(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 ‘디지털 소매치기’ 비상접촉 없이 스캐너로 탈취‘RFID 스키밍’범죄 확산하루 1만명·연 80억불 피해고령층 여성 등 집중 노려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원화 끝없는 추락… 1,520원 뚫려·하락폭도 최상위
원화 끝없는 추락… 1,520원 뚫려·하락폭도 최상위

이달 평균 환율 1,490원대야간거래서 1,521.1원까지2009년 금융위기 후 처음1,600원 돌파도 시간문제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환율이 표

트럼프 복지법 후폭풍… 메디케이드 대거 탈락 우려
트럼프 복지법 후폭풍… 메디케이드 대거 탈락 우려

근로요건·심사 강화로각 주정부 비용 급증민간 업체들만 ‘특수’“750만명 무보험 전락”취약층 생계기반 흔들  마이크 존슨 연방 하원의장이 지난해 OBBBA 법안에 서명하는 모습.

월드옥타,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수출상담회 개막
월드옥타,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수출상담회 개막

‘한인 경제인 한자리에’30일부터 4월 2일까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30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개최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회식에서 옥

대한항공, 월드컵 국가대표팀 후원
대한항공, 월드컵 국가대표팀 후원

대한항공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23일 대한축구협회(KFA)와 공식 파트너 계약 조인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향후 2년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성장 대신 물가만 올렸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성장 대신 물가만 올렸다

트럼프 관세 1년 명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를 상대로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지 1년을 맞는다. 지난해 4월 2일, 그는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미국인들이여, 오늘

플로리다 '팜비치 공항→트럼프 공항' 명칭 변경
플로리다 '팜비치 공항→트럼프 공항' 명칭 변경

플로리다주 팜비치 국제공항의 명칭이 '도널드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변경될 예정이다.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주의회를 통과

15세 고교생 교내 총격 여교사 쏜 뒤 극단선택

텍사스주 한 고등학교에서 15세 학생이 여교사를 향해 총격을 가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P통신은 30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근교의 코몰 카운티 불버디 소재 힐 컨트리 칼리지

“트럼프 이름·초상·서명 덕지덕지”

1년 만에 벌써 10여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이름이나 얼굴을 건물이나 지폐 등에 다양한 방식으로 집어넣는 것을 선호한다. 가장 최근에는 재무부가 지난 26일 독립 250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