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 강 희종 시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중 3의 연합 고사
12 월 중순
가을밤 추억
아들 춥다 이 겨울에
아들, 내일 연합 고사
잘 보내세요
엄마 가
이 쟈켓을 사 준다
노란색 가을밤
녹색 의 겨울쟈켓
아들,
너는 잘 할 수 있어
꼭 성공하세요 아들 사랑 해요
시험 잘 지내시는지
우리 만두 집에 가자
엄마 가 사랑 주는 군만두
엄마 나 시험 잘
보내세요
만점 나온 듯 해요
껴안고
따뜻한 엄마 품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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