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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가족 이민 전면 동결

미국뉴스 | 이민·비자 | 2025-08-13 09:58:16

9월 영주권 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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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국무부 9월 영주권 문호

취업 1·5순위 오픈상태 유지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전면 동결되며 올스톱됐다. 

연방국무부가 12일 발표한 2025년 9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부문의 영주권 판정 승인일은 전달에서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

한시적 프로그램인 취업 4순위 종교이민은 연방정부 예산이 확정되지 않으면서 처리 불능 상태를 이어갔다. 

다만 세계적 특기자, 기업간부 등이 적용되는 1순위와 투자이민 프로그램인 5순위는 9월 문호에서도 오픈됐다.

취업이민의 사전접수 허용일 역시 1순위와 5순위만 오픈 상태를 유지했을 뿐 나머지 취업이민 순위는 동결되면서 8월 문호와 같은 날짜를 유지했다.

가족이민 부문은 취업이민 보다 더욱 열악한 상황이다.

1순위 부문과 2순위 A^B 부문, 3순위, 4순위 등 모든 순위에서 영주권 판정 승인일은 모두 전달 수준에서 그대로 동결됐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도 1순위가 2017년 9월1일로 고지돼 전달 보다 보름 앞당겨진 것과 2A 순위가 2025년 6월1일로 2개월 빨라진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제자리걸음에 머물면서 해당 이민 대기자들의 애를 태우게 됐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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