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바디프랜드, ‘광복절 특가 프로모션’ 실시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5-08-06 12:03:26

바디프렌드, 광복 특별 프로모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최고급 로봇 마사지체어 최대 50%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 바디프랜드(BODYFRIEND)는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광복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파라오 Q, 레오나르도 DV, 메디컬 팬텀, 팔콘 SV 등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로봇 모델들이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 모델들은 각각 Bang & Olufsen 스피커, 체성분 측정 기능, FDA 등록 의료기기 인증, 독립 구동 다리 마사지 기술 등 혁신적인 기술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더불어, 인기 모델인 팬텀 2는 기존 9,000 달러에서 4,500 달러로, 팔레스 2는 기존 8,500 달러에서 4,300 달러로 50% 할인을 적용한다.

바디프랜드는 검증된 기술력과 의료기기 인증을 통한 로봇 헬스케어 기능으로 단순한 휴식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며, 세계 50여 개국에서 인정받는 브랜드이자 국내외 주요 병원, 호텔, 기업들이 선택하는 프리미엄 품질을 자랑한다.

구매부터 설치, A/S까지 전문가 직접 방문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 특가 프로모션은 고객분들이 바디프랜드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정신적 휴식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바디프랜드는 2007년 설립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건강 수명 10년 연장을 비전으로 업계 최초 메디컬 R&D 센터를 설립하여 혁신적인 헬스케어 로봇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애틀랜타 지점 주소: 2472 Pleasant Rd #203B, Duluth GA 30096 ▶전화: 678-615-3752, 휴대폰: 470-914-3814 ▶영업시간: 월-토 10:00-18:00 (일요일 휴무).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