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에모리대 병원, 14년 연속 조지아 최고병원에

지역뉴스 | 사회 | 2025-07-31 14:30:58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병원 순위, 에모리대 병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US 뉴스 2025~26 병원 순위

에모리대 소속 병원 대거 상위에 

 

에모리대 병원이 14년 연속 조지아 최고 병원으로 선정됐다.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이번주 발표한 2025-26 전국 병원 순위에 따르면 에모리대 병원은 노인의학(전국 42위), 신경외과(33위), 비뇨기과(41위) 등 3개 진료분야가 전국 상위권으로 평가되면서 조지아에서는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다. 에모리대 병원는 또 암치료와 심혈관 수숭 등 여러 분야에서도 ‘우수’평가를 받았다.

조지아 2위 병원으로는 역시 에모리 세인트 조셉 병원이 선정됐다 에모리 세인트 조셉 병원은 노인의학과 정형외과,비뇨기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노스이스트 조지아 메디컬 센터(게인스빌)은 3위, 피드먼트 애틀랜타 병원이 4위, 에모리 미드타운 병원이 5위, 웰스타 케네스톤 병원이 6위로 평가됐다.

이어 노스사이드  체로키와 피드먼트 애슨스 리저널 병원이 공동 7위에, 피드먼트 훼잇과 노스사이드 포사이스가 공동 9위로 평가됐고  노스사이드 귀넷과 에드번트헬스 리드몬드 병원이 공동으로 11위에 올랐다.

애틀랜타 아동병원도 아동 진료 10개 분야에서 전국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구체적으로는 신생아학 분야 19위, 소아암 및 소아심장수술 분야 공동 12위, 소아 정형외과 8위, 소아 비뇨기과 14위를 기록했다.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매년 전국 4,400여개 병원을 대상으로 환자 치료 성과와 안전성 등을 분석해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병원과 지역별 순위를  발표해 오고 있다.

이필립 기자 

 

14연 연속 조지아 최고병원으로 선정된 에모리대 병원 전경<사진=에모리대 병원 홈페이지>
14연 연속 조지아 최고병원으로 선정된 에모리대 병원 전경<사진=에모리대 병원 홈페이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 외국인 ‘셀 코리아’에 외환시장 불안 가중  한국시간 4일 오후 환율이 1,530원대를 넘어섰다. [연합] 달러·원 환율이 한때 1,540원 선까지 가는 등 급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신청수수료 최대 13배 올라 추방유예 비용도 387% 인상“사실상 법적 구제 차단” 이민 단체·변호사들 우려  이민 법원의 수수료 비용 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 ‘가드너 상’

아스팔트·고속도로망 연구교통안전성 개선 연구 인정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역임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토목·건설·환경공학과의 김영수 석좌교수가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 상’을

‘카재킹 살인’ 한인 남매…“친가족까지 살해하려 했다”
‘카재킹 살인’ 한인 남매…“친가족까지 살해하려 했다”

경찰이 공개한 남매 모습.<LA 카운티 셰리프국>   세리토스 사건 수사 결과 법정서 충격 정황 공개 모친 재산 노리고 갈등 “압박해 집 팔게 하자” 일기장에 범행계획

메인주 해변 한인 사체 10년 만에 신원 확인

지난 2015년 메인주 포틀랜드의 한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의 신원이 10년 넘는 수사 끝에 한인 여성으로 확인됐다고 현지 온라인 뉴스 ‘메인 와이어’가 3일 보도했다. 메

금, 중앙은행 외환보유액서 미 국채 넘어
금, 중앙은행 외환보유액서 미 국채 넘어

비중 20%에서 27%로↑ 금이 미국 국채를 제치고 세계 최대 중앙은행 준비자산(외환보유액)으로 올라섰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밝혔다. 수년간에 걸친 중앙은행들의 지속적인 금

기업들,‘저채용·저해고’ 기조 지속

연준, 경기동향 보고서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저채용·저해고’(low-hire, low-fire) 고용 기조가 이어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