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귀국, 국무조정실로 복귀
애틀랜타 총영사관 박유리(사진) 동포영사가 오는 8월 13일자로 이임할 예정이다.
박유리 영사는 지난 2023년 3월 애틀랜타에 부임해 동포영사로 재직하며 늘 웃는 모습으로 동포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동포사회 화합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박 영사는 귀국 후 원 소속 부서인 국무조정실로 복귀해 근무할 예정이다.
애틀랜타 한인기자협회(회장 박요셉)는 31일 둘루스 도시스시에서 박 영사와 송별 오찬을 갖고 감사패를 증정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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