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몸도 마음도 ‘쿨’…’공짜’ 아이스크림 행사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25-07-18 11:53:15

아이스크림 데이, 무료 행사, 애틀랜타, 초복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일 전국 아이스크림 데이 

반려동물 위한 행사도 눈길

 

일요일인 20일은 한국의  24절기 중 본격적인 여름 시작을 알리는 초복이다. 올해 초복은 미국에서 전국 아이스크림 데이이기도 하다.

아이스크림 데이를 맞아 애틀랜타에서는 다양한 무료 아이스크림 행사가 열려 무더위 속 즐거움을 선사한다. 일부에서는 반려동물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한인들이 무리없이 갈 수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대표적인  행사를 소개한다.

먼저 슈가로프 밀즈와 몰 오브 조지아에 있는 Dippin’ Dots매장에서는  20일 2시간 동안 미니컵을 무료로 제공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기념컵도 증정한다.

케네소에 있는 Pochino Italy에서는 정오부터 오후6시까지 진한 젤라토 한 스쿱을 매장 내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공짜로 제공한다.

마리에타 Biscuits and More에서도 오전11부터 오후2시까지 아이스크림 한 스쿱을 무료로 준다.

반려동물 전문점인 Petco는 애틀랜타 10개 전 매장에서 이날 하루 반려견용 푸푸컵을 역시 무료로 제공한다.

이밖에 전국 체인점들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Dairy Queen (DQ)는 앱을 통해 1달러 이상 구매 시 데일리 바를 무료로 제공하며 Burger King은 1달러 이상 구매 시 소프트콘을 무료로 준다.

Wendy’s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스몰 프로스티를 역시 공짜로 제공하고 Bruster’s Real Ice Cream는 신장 40인치 이하 어린이에게 베이비 콘을 무료로 준다. 반려견에게는 Doggie Sundaes를 역시 무료로  제공한다.

이필립 기자 

 

슈가로프 밀즈와 몰 오브 조지아에 있는 Dippin’ Dots 매장에서는 20일 미니컵과 기념컵을 무료로 제공한다.
슈가로프 밀즈와 몰 오브 조지아에 있는 Dippin’ Dots 매장에서는 20일 미니컵과 기념컵을 무료로 제공한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