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시와 수필] ''홈 하스 피스 '' 란 무엇인가(MEDICARE HOSPICE BENEFIT)

지역뉴스 | | 2025-07-07 11:15:39

박경자, 시와 수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동문회장)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울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 할 때가 있나니

하나님이  이 모든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 전도서 3장 )

 

 인간은 누구나 태어난 자는 죽는다. 

일본에는 '라이언  하우스' 란 곳이 있다.  생에 마지막  선고를 받은 자들이 찿아 가는 아름다운 섬이다.

나이드신  어른 뿐 아니라  생의 마지막 선고를 받은 자들이 병원을 떠나  조용히 자신의 마지막 생을 

보내려 떠나는 아름다운 섬이다. 그 누구도 초조해 하지 않고 조용히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모습은 

인생의 마지막  소풍길을 떠나는 마음으로  ' 라이언 섬'을 찿아 길 떠난다.

'' 홈 하스 피스''란 무엇인가?   병원 아닌 자신의 집에서   ''홈 하스 피스''가 마지막 생의 ''수준 높은

홈케어가 생의 마지막을 병원 대신  해주는 시스템이다.

 

***정부에서  생애 마지막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자신의 부담은 전혀 없다.

***메디케어  파트,  A  HOSPITAL INSURANCE  면 누구나 신청할수 있다.

*** 더 이상 병원의 치료가 할수 없는 환자일 때, 닥터의 싸인이  있어야 신청을 할수 있다.

*** 6개월 간  ''호스피스 팀'' 5명, 의사, 간호사 , 간병인2명  , 소시얼 워커, 목사님,

     집으로 와서  환자를 정성껏 치료한다.

*** 자신의 집에서  편리한 방하나를 비워 두면  모든 병원 시설이 들어 온다.

*** 6개월 안에 환자가 호전될 경우 자동으로 철거한다.

 

많은 말기 환자분들이  ''홈 하스 피스'' 를 잘 못 알고 있는것 같아서  여기 소개한다.

저의 남편이 ''홈하스 피스'' 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어차피  병원에서 더 이상 할일이 없을 때는

조용히 자신의 집에서 눈을 감는 것이  생의 마지막에 하나의 방법임을  알려 드린다. 

'구글'에 들어 가면  조지아에 수많은  ''홈 호스피스'' 를 찿아 전화로도 알아볼수 있다.

호스피스 서비스 팀이 환자에 필요한  산소 호흡기, 건강 테라피등 --- 많은 약들을 제공한다.

 

'' 생사 일여''생과 사는 하나다.죽음 또한 생의 일부분이다.

  살 때도 아름답게 살고, 죽음 또한  자신의 선택에 따라  

  하늘 나라 갈수 있다면  마지막 생의 축복으로 받아드리자.''

 

'' 자신의 닥터와 충분히 대화를 통해  자신이  '' 홈 하스 피스''를 선택하고 싶다면 

 의사는 적극  도와 줄것이다.''

'' 병원에는  통역도 있고  지금 받고 있는 의료 혜택, 보험을  다 청산하고

  정부에서 누구나  생애 단 한번 주는  혜택으로 자신의  부담은 전혀 없다.

" 많은 말기 환자들이  낯설은 병원에서 마지막 생을 보내는 것 보다 

  '홈 호스피스' 보호를 받기를 권하고 싶다.

" 단 의사가 자신의 환자에 대해  싸인을 해 주었을 때 가능하며  스페시알 

  리스트  도움을 받아 신청할수 있다. 

  참고: 800-723-3233{VITAS,heath care}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태권도 통해 '예'와 '인성'을 수련"썸머스쿨, 방과후 학교 인기 폭발  스와니 시청 옆에 위치한 김철회 태권도장(World Class Taekwondo)은 예와 인성을 중시하는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재계 반발 영향…이민정책 둘러싼 트럼프 지지층 내 갈등 보여주는 사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영주권을 본국에 돌아가 신청하라며 규정을 대폭 강화했다가 기업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 외국인 ‘셀 코리아’에 외환시장 불안 가중  한국시간 4일 오후 환율이 1,530원대를 넘어섰다. [연합] 달러·원 환율이 한때 1,540원 선까지 가는 등 급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신청수수료 최대 13배 올라 추방유예 비용도 387% 인상“사실상 법적 구제 차단” 이민 단체·변호사들 우려  이민 법원의 수수료 비용 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 ‘가드너 상’

아스팔트·고속도로망 연구교통안전성 개선 연구 인정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역임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토목·건설·환경공학과의 김영수 석좌교수가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 상’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