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BTS, 애플뮤직 '10주년 최고 인기곡' 34위…블핑 로제도 올라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07-07 08:58:06

BTS, 애플뮤직, 10주년 최고 인기곡, 34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다이너마이트'로 K팝 최고순위…핑크퐁 '아기상어'도 명단에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음원 플랫폼 애플뮤직이 선정한 최근 10년간의 인기곡에 그룹 방탄소년단(BTS), 핑크퐁, 블랙핑크 로제의 노래 총 4곡이 이름을 올렸다.

애플뮤직이 7일 공개한 '애플 뮤직 10주년: 최고 인기곡'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34위에 올라 K팝 곡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 차트는 2015년 출범한 애플뮤직이 서비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노래 500곡을 추린 것이다.

 

100위권에 진입한 곡은 '다이너마이트'가 유일했다. 그다음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한 K팝 곡은 252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버터'(Butter)였다.

'다이너마이트'와 '버터'는 발매 당시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 5위권에 각각 진입하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외에도 '아기상어 뚜루루뚜루'라는 중독적인 가사를 앞세워 세계적인 인기를 끈 캐릭터인 핑크퐁의 동요 '아기상어'(Baby Shark)가 351위에 자리했다.

 

걸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듀엣곡 '아파트'(APT.)는 459위에 올랐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아파트'가 명단에 든 500곡 중 가장 최근에 발표된 곡이라고 애플뮤직은 설명했다. '아파트'는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에서 연속 60일 이상 1위를 차지하했다.

전체 1위는 에드 시런의 '셰이프 오브 유'(Shape Of You)가 차지했다.

2위는 더 위켄드의 '블라인딩 라이츠'(Blinding Lights), 3위는 래퍼 드레이크의 '갓즈 플랜'(God's Plan)에 돌아갔다.

차트에 가장 많은 곡을 진입시킨 가수는 27곡을 올린 드레이크였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14곡, 에드 시런은 11곡을 올려 그 뒤를 이었다.

<연합뉴스>

 

블랙핑크 로제[워너뮤직코리아·COLIN TILLEY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블랙핑크 로제[워너뮤직코리아·COLIN TILLEY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사상 첫 재외국민투표 결국 '물거품'

국힘 필리버스터 방침에 재상정 철회우원식 “재외국민께 죄송”, 눈물 보이며 산회 선언 오는 6월3일 한국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질 것으로 기대됐던 국민투표가 결국 최종 무산됐다.

전세계 동포사회 민원 2차 조사 착수

재외동포청, 공관 통해 건의사항 접수핵심 민원은 범부처 TF서 해결 추진, 1차 조사서 1,438건 접수 재외동포청은 지난 8일부터 6월 8일까지 전 세계 재외공관을 통해 동포사회

우버 운전 한인 가장 ‘무차별 총격’에 희생
우버 운전 한인 가장 ‘무차별 총격’에 희생

30대 한인 금융분석가 가족 위해 부업 나섰다드라이브바이 슈팅에 범행차량 전소돼 발견   차량 호출 서비스 우버를 운전하던 30대 한인 남성이 범행 동기가 밝혀지지 않은 무차별 총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시민권 박탈 ‘강행’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시민권 박탈 ‘강행’

12명 대상 취소 소송“신청 시 허위 기재범 죄사실 은닉”이유 연방 법무부가 시민권 취득 과정에서 허위 정보를 기재하거나 범죄 사실을 숨긴 혐의를 받는 귀화 시민권자 12명에 대해

트럼프 ‘골드카드 비자’ 외면받나
트럼프 ‘골드카드 비자’ 외면받나

WP “이민 전문 변호사들부유층에 신청 말라 경고”“법적 근거 불분명” 지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골드카드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보이고 있다.<Demetrius F

유학생 체류‘최대 4년 제한’시행 초읽기
유학생 체류‘최대 4년 제한’시행 초읽기

백악관 OMB 최종 규칙안 검토, ‘D/S’ 규정 폐지하고 고정 기한 도입 이르면 올 9월 시행 가능성, 이공계 석박사 과정 직격탄 예상 연방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입

리암·올리비아 계속 1위 신생아 이름 인기 순위
리암·올리비아 계속 1위 신생아 이름 인기 순위

미국에서 지난해 가장 인기 있었던 아기 이름으로 남아는 ‘리암(Liam)’, 여아는 ‘올리비아(Olivia)’가 다시 선정됐다. 두 이름 모두 6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며 미국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1,500만 달러 소송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1,500만 달러 소송

초상권·저작권 침해 주장“허락없이 TV박스에 사용사용 중단 요구에도 거부”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자신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1,500만 달러대 소

“ICE·국경순찰대에 또 700억 달러 배정”

연방 상원, 이민단속 예산 연방 상원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과 세관국경보호국(CBP)에 향후 수년간 약 7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을 투입하는 법안이 추진돼 논란이 일

연준, 금리 인하 커녕 인상론 ‘고개’
연준, 금리 인하 커녕 인상론 ‘고개’

중동전쟁 경제전반 타격고유가 인플레이션 비상올해 3차례 FOMC 동결오는 6월17일 결정 주목   워싱턴 DC 연준 청사. [로이터]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 인사들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