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H 마트, ‘2025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수상자 발표

지역뉴스 | 교육 | 2025-06-24 14:43:08

H마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수상자 발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대상 양혜린, 키 황 학생 1천 달러 상품권

수상자 작품 제출 매장서 상품권 수령해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2025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의 수상자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4월 14일부터 5월 1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H 마트와 함께한 따뜻한 식사 혹은 추억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다양한 창의성과 상상력이 가득 담긴 작품들이 제출되었다.

올해 대회에서는 총 90명의 어린이가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대상 수상자로는 스테파니 혜린 양(Pre-K ~ 1학년 부문)과 키 황(2-5학년 부문)이 선정되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0 달러 상당의 H 마트 상품권과 이름이 새겨진 상패가 수여된다.

이외에도 1등 수상자에게는 500달러 H 마트 상품권과 상패, 2등 수상자에게는 300달러 H 마트 상품권과 트로피, 3등 수상자에게는 100달러 H 마트 상품권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20달러 H 마트 상품권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모든 수상자들에게는 이메일로 수상 소식을 안내했으며, 수상자들은 7월 7일부터 작품을 제출한 매장의 고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유효한 신분증과 H마트 스마트 카드를 지참한 후 본인 확인을 거쳐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H 마트는 “이번 그림대회를 통해 어린이 참가자들은 다채로운 색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H 마트 매장의 활기찬 모습, 가족과의 식사 즐거움, 그리고 다양한 아시아 식재료에 대한 애정을 작품에 고스란히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든 수상작은 2026년 H 마트 달력에 게재될 예정이며, 수상자 리스트는 H 마트 공식 웹사이트(hmart.com) 또는 매장 내 수상자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회 관련 문의는 H 마트 고객 서비스 센터 이메일(customer_care@hmart.com) 또는 전화(877-427-7386)를 통해 가능하다. 박요셉 기자

 

H마트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입상자 명단.
H마트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입상자 명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