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사랑의 천사포, 5개 단체에 성금 전달

지역뉴스 | 사회 | 2025-06-09 10:58:20

사랑의 천사포 재단, 성금전달, 봉사단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션아가페, 밀알, 노인회, 꽃동네

스마일홈리스미션에 2만3천 달러

 

사랑의 천사포재단(위원장 김백규)는 지난 6일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보살피는 5개 한인 자선단체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단체는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조지아 꽃동네(대표 김마지오 수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 스마일 홈리스 사역(대표 오준화 목사) 등으로 총 2만 3천 달러가 전달됐다.

사랑의 천사포는 매년 연말 성금 모금활동을 펼친 후 한인 봉사단체를 선정해 성금을 전달하는 한편 갑자기 어려움을 당한 한인 가정들에도 긴급 구호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봉사단체들은 꾸준하게 한인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고통받는 한인들에게 사랑을 전달해온 대표 기관들이다. 

김백규 천사포 위원장은 “더 많은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조용하면서도 꾸준히 손을 내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위원장을 비롯해 이국자, 박건권, 윤모세, 김수경 위원 등이 참석해 봉사단체들을 격려했다. 박요셉 기자

 

사랑의 천사포 재단은 6일 둘루스 서라벌식당에서 5개 봉사단체들에 천사포 성금 2만3천 달러를 전달했다. 전달식 후 봉사단체 대표들과 천사포 위원들이 함께 했다.
사랑의 천사포 재단은 6일 둘루스 서라벌식당에서 5개 봉사단체들에 천사포 성금 2만3천 달러를 전달했다. 전달식 후 봉사단체 대표들과 천사포 위원들이 함께 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돼사업 중복 논란 끝 폐지현 직원 절반 실직 위기 사진은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모습. [연합] 한국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의 하나로 재외동포 지원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한국어교육 10개 단체 칼리지보드에 공식 요청10만명 서명운동 전개LA 한인축제서 캠페인 미국 고등학교에 한국어를 정규 대학 선이수(AP) 과목으로 개설하기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연방 자격기준 대폭 축소난민·망명 신청자 대거 제외 10월1일부터 합법체류 신분을 가진 이민자들에 대한 메디케이드 자격요건이 대폭 강화된다. 이에 따라 미 전역에서 수십만 명 규모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사무실 대신 공구 잡은 뉴욕 여성들 열쇠공·배관공·정비사로 고소득 AI 시대에 떠오른 새 진로 뉴욕에서 사무직을 벗어나 배관·정비·열쇠 수리 등 기술직에 뛰어드는 여성들이 늘고 있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양사 장부규모 27억달러이용율은 10.3%로 저조업그레이드 좌석 부족에‘활성화 마련해야’지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이 적립해 놓은 마일리지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마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6,000만명 추가가입 혜택출생아 1,000달러 종잣돈장기 자산형성 기회 확대 아동 장기 투자 프로그램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부모나 보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 개설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