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루와 룸마

과테말라 다일 센터 개원...애틀랜타 후원 결실

지역뉴스 | 사회 | 2025-05-16 13:16:17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센터, 유성재 원장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길거리 봉사에서 센터 마련 입주

유성재 원장 애틀랜타 방문 보고

갚아야 할 잔금 많아 후원 기다려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유성재 원장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후원자들을 만나 센터 건립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유성재 원장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후원자들을 만나 센터 건립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과테말라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과테말라원장: 유성재 원장))가 지난 3월 12일 치말떼낭고에서 센터 개원 감사예배를 가졌다. 

2020년 12월 24일 과테말라 위성도시 치말떼낭고 시청안에서 첫 밥퍼를 시작으로 240여명의 아동들을 일대일 결연자를 찾아 지원하며 센터없이 거리에서 먹이고 방과후 공부방인 호프스쿨 수업을 시작한지 4월 3개월 만이다. 

미주다일공동체 이사 및 후원회가 앞장서 센터 마련 모금활동(릴레이 천사기업, 천사교회)을 펼친지 2년만에  교회로 사용하던 건물을 센타로 마련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 센타 잔금이 남아있고 금년 5월 말일까지 잔금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과테말라 유성재 원장이 센터 잔금 모금을 위하여 애틀랜타와 뉴욕 뉴저지 후원회를 방문하게 되었다. 

과테말라 유성재 원장은 이번 애틀랜타 방문 일정 기간에 미주다일공동체 후원회장이신 손정훈  담임 목사님 초청을 받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수요예배 설교시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사역을 소개하며 그간 사역을 통하여 받은 은혜를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주다일공동체의 많은 이사회와 후원회 만남을 통하여 그간의 도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사역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 

이번 만남을 통하여 에스더 정 부동산 그룹에서 센터잔금 일부를 후원받았으며, S&G LANDING SERVICE LLC 렌트카(신기순 대표)가 센타 비품구매, 에이스 뱅크카드 서비스(김순영 대표)와 뉴스웨이브25(윤수영 대표)가 센터 교육용 노트북 구매를 후원을 통하여 과테말라 아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였고 그외 지속적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마스터 리얼티(김영자 대표), 핸젤 & 그레텔(김세진 대표), 선우&선우인호 보험(선우인호 대표),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유에녹 목사), 박은영 변호사, 109번 아씨 쿠쿠(이정숙 대표), 현대 뷰포드 딜러(박찬일 딜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과테말라 유성재 원장은 “센타를 통하여 많은 아이들이 더이상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먹고, 공부하여 꿈을 키워 갈 수 있길 소망하며 남아 있는 센터 잔금을 위해 함께 도움을 주실 분들의 손길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센터는 현재 운영을 시작하여 250여명의 아이들이 찾아와 학교에서 받지 못하는 급식과 미술, 음악 ,방과 후 수업을 받으며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미주다일공동체는 후원하고자 하는 이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Pay to : Dail community of USA/ P.O.BOX 337 Suwanee GA 30024 ▲문의: 770-813-0899 / usa@dail.org / 김고운 원장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55마일 구간서 시속 80마일로 과속, 친모 운전자 검거 알칸소주에서 무면허 운전자가 유아를 차량에 태운 채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주하다가 전복 사고를 냈다. 전복된 차량에서 어린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재외국민 한국 금융거래 위임장 전자화 서비스

앞으로 재외동포가 한국내 은행 업무를 대리인에 맡길 때 위임장을 국제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재외동포청·금융위원회·금융결제 원은 13일 오전 8개 은행과 함께 디지털

'MBA 학위파격할인…' 재정난 대학, 학생유치전

수업료 대폭 할인·장학금 지급AI 전문지식 교육 코스에 집중 미국의 경영전문대학원(MBA)들이 수업료를 절반 가까이 할인해주는 등 혜택을 제공하며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경영전문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