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제8회 미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 퀴즈 대회 성료

지역뉴스 | 사회 | 2025-03-31 15:34:34

제8회, 미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퀴즈 대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대상에 한국 왕복 항공권

레벨 별로는 상금 수여

 

애틀랜타 한국교육원과 조지아텍 이반 알랜 컬리지 오브 리버럴 아츠 소속 현대언어 학교가 공동 주최한 제8회 미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 퀴즈 대회가 지난 29일 조지아텍 월터 G. 에머 시어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지아주 6여 개의 대학과 테네시대학교 등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미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대회의 대상은 비한국계(Non-Heritage) 부문에서 케 미인 힝(GT) 학생이, 한국계(Heritage) 부문의 대상은 이민지(GT) 학생이 수상했다. 두 학생에게는 한국 왕복 항공권이 상금으로 제공됐다. 

비한국계 부문의 레벨 1에서 1등은 황 지아이(GSU), 2등은 발레리 킨슨(University of Tennessee, Knoxville), 3등에는 이사벨라 폴크(KSU)가 올랐다. 레벨 2에서는 사라 라픽(GT)이 1등, 제시 오버스트리트(UNG)가 2등, 공동 3위로 사에 후쿠하라(UNC-Chapel Hill), 앤드류 왕(에모리)이 올랐다. 레벨 3에서 1등은 메이 툰(UNC-Chapel Hill)이 2등에는 마사 므왕기(GT), 3등으로는 오텀 글로버(KSU)가 올랐다.

한국계 레벨 1 부문에서 1등은 헨리 김(UGA), 2등은 선샤인 강(GSU), 3등은 브라이언 리(GT)가 올랐다. 레벨 2에서는 이한나(Duke)가 1등을, 2등은 에스더 김(GT), 3등에는 사무엘 한(Emory)이 올랐다. 

각 레벨별 수상자에게는 1등 200달러, 2등 100달러, 3등은 50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 <김지혜 기자>

 

제8회 미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 퀴즈 대회가 지난 29일 조지아텍 월터 G. 에머 시어터에서 개최됐다.
제8회 미동남부 한국어 말하기 & 퀴즈 대회가 지난 29일 조지아텍 월터 G. 에머 시어터에서 개최됐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명랑볼링대회 개최투명한 재정 운영·생활체육 활성화 선언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30분, 뷰포드 소재 ‘스타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11월 한 달, 대학 역사상 최초 케네소 주립대학교가 11월 한 달 동안 모든 학부 및 대학원 지원자들의 입학 지원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대학 역사상 최초로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29일 완공식…사무실∙주거∙소매공간 아발론 등과 도심 복합상업지구 경쟁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개발단지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가 완공됐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사이클 금 3·은 1 획득첫 출전 보체팀은 4위 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