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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중보건국, 홍역 추가 확진 보고

지역뉴스 | 사회 | 2025-02-12 10:16:43

조지아 공중보건국, DPH, 홍역,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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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확진 가족, 추가 확진

CDC, MMR 백신 접종 독려 

 

조지아 공중보건국(DPH)이 애틀랜타서 추가 두 건의 홍역 확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달 올해 첫 홍역 확진자의 가족 구성원으로 밝혀졌다.

DPH는 올해 첫 홍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모니터링한 결과 현재까지 가족 외 다른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전했다.

이에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홍역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MMR 백신 접종 독려에 나섰다. 

CDC는 MMR 백신 1회 접종시 95% 이상은 홍역에 대한 면역이 형성되며 2차 접종시에 예방률은 98%까지 향상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생후 12-15개월 사이의 유아에게 MMR 백신 1차를 접종하고, 4-6세에게 2차를 접종받을 것을 권고했다. <김지혜 기자>

 

조지아 내에 지난달 올해 첫 홍역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추가 확진자가 보고됐다.<사진= 셔텨스톡>
조지아 내에 지난달 올해 첫 홍역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추가 확진자가 보고됐다.<사진= 셔텨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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