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종교이민 1년 5개월 ‘뒷걸음질’

미국뉴스 | 이민·비자 | 2025-02-12 09:26:07

3월 영주권 문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국무부 3월 문호 발표

가족이민 전 부문 또 동결

석사이상 취업 2순위 6주

3순위 비숙련직 7주 진전

 

 

 

 

 

취업이민 4순위 부문인 종교이민 영주권 문호가 무려 1년 5개월이나 뒷걸음쳤다. 또 가족이민은 전 부문이 2개월 연속 제자리에 멈춰서는 동결 사태가 이어졌다.

 

연방 국무부가 지난 11일 발표한 2025년 3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4순위 부문인 종교이민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성직자 부문과 비성직자 부문 모두 2019년 8월1일로 공지됐다. 2월 영주권 승인 판정일이었던 2021년 1월1일에서 1년 5개월 후퇴한 것이다.

 

취업 3순위 숙련공 부문도 영주권 승인 판정일이 2022년 12월1일로 고지되면서 전달에 이어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 반면 석사 이상 고학력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 2순위는 전달에 비해 6주 개선됐으며, 취업 3순위 비숙련공 부문은 약 2개월 앞당겨졌다.

 

세계적 특기자와 기업 간부 등이 적용되는 취업 1순위와 5순위 투자이민 부문은 3월 영주권 문호에서도 오픈되며 순항을 이어갔다. 사전접수 우선 허용일자는 취업 1순위와 5순위를 제외한 모든 부문이 동결되면서 단 하루도 전진하지 못하고 멈춰섰다. 가족이민은 전달에 이어 또다시 전 부문 동결사태를 맞았다. 모든 순위에서 영주권 판정 승인일과 사전접수 허용일 우선일자 모두 전달 수준에서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하면서 관련 이민대기자들은 더욱 더 깊은 시름에 빠지게 됐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은 2015년 11월22일에 계속 묶여 있고,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도 2022년 1월1일에서 2달째 전혀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이지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마트정보〉 다가오는 추석 식탁 한인마트에서
〈한인마트정보〉 다가오는 추석 식탁 한인마트에서

시온마켓곡물로 착한 하얀쌀 20LB 10.99, 만세보령 황진쌀 20LB 29.99, 니시키 쌀 15LB 17.99, 자연미인 현미쌀 15LB 12.99에 판매한다.그로서리부는 오

치솟는 모기지 금리, 집값에 주택거래 바닥
치솟는 모기지 금리, 집값에 주택거래 바닥

8월 주택거래량 398만채로 감소30년 모기지 금리 6.71% 최고치 모기지 금리와 주택 가격이 고공행진을 거듭하면서 미국 내 기존 주택 매매가 8월 들어 1년여 만에 가장 느린

자진 출국 조지아주 이민자 상반기에만 6천명
자진 출국 조지아주 이민자 상반기에만 6천명

추방재판 구금 및 기간 피하려 선택 지난 3월, 캐럴 카운티의 한 인테리어 공사 현장을 떠나던 헤베르 오반도는 사소한 교통법규 위반 혐의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시설에 수감

해외에서도 24시간 카톡으로 민원 상담

재외동포 365민원콜센터 재외동포청은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시차와 관계없이 카카오톡으로 국적·병무·가족관계 등 각종 민원을 상담할 수 있는 재외동포 365민원콜센터가

9·11테러 생존자 암발병 급증

치료 지원 5년간 3배로 늘어 9·11 테러 당시 유독물질에 노출된 생존자들 가운데 암 발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관련 의료비 지원을 받는 환자 수가 최근 5년 새 약 3배로

명문대 합격의 길잡이 에디슨 아카데미 귀넷 상륙
명문대 합격의 길잡이 에디슨 아카데미 귀넷 상륙

DC, 페어팩스에서 검증된 '조원장 SAT Math’칼리지보드 AP English 채점위원 직접 강의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건강과 감사의 마음을 허니웨이로 선물하세요”
“건강과 감사의 마음을 허니웨이로 선물하세요”

허니웨이, 한가위 특별 프로모션대량 구매에 최대 450달러 사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프리미엄 벌꿀 전문기업  ‘허니웨이(HONEYWAY)’가 오는 9월 26일까지 ‘추

박선근 회장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후원
박선근 회장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후원

페스티벌 명예대회장 맡아 한미우호협회 회장이자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인 박선선근 회장이 2026 코리란 페스티벌에 1만 달러를 후원했다. 또한 박 회장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과 함께

애틀랜타 평통, 미주지역회의 이어 경북 방문
애틀랜타 평통, 미주지역회의 이어 경북 방문

강남구협의회와 자매결연 교류 경북도·안동·영주·영덕·문경 방문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에서 개

팰팍 30대 한인남성, 음란행위 혐의 체포

난폭 운전 후 검문 중 성기 노출아동 대상 성폭행·음란행위 등 혐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30대 한인남성이 포트리 초등학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포트리 경찰에 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