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서 화려한 ‘겨울 등불 축제’ 즐겨요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11-19 12:55:28

귀넷 페어그라운드, 윈터 랜턴 페스티벌, 등불축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페어그라운드 윈터 랜턴 축제

1월 5일까지  매주 목-일 저녁

 

추수감사절이 다가 오면서 거리는 연말연 분위기가 점점 짙어지고 있다.

특히 백화점이나 샤핑몰  그리고 개별 상점마다 설치된 화려한 조명 장식은 더욱  연말연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리고 있는 겨울 등불 축제(Winter Lantern Festival)에서 자녀들과 함께 온 가족이 화려하고 이색적인 즐거움을 만끽해 보면 어떨까?

11월  8일부터 시작돼 1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00개 이상의 화려한 등불로 장식된 작품을 통해 신비롭고 화려함을 경험할 수 있다. 

전설의 용부터 귀여운 판다까지 다양한 동물을 표현한 등불작품과 빛으로 꾸며진 터널과 그네 등 여러 작품과 전시물도 볼 수 있다.

자녀들을 위한 다양한 액티비티도 준비돼 있고 라이브 음악과 푸드트럭도 방문객들을 맞는다.   

주최 측은 “작년과는 전혀 다른 축제가 될 것”이라며 작년 참가객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장담하고 있다.

축제는 행사기간 동안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5시부터 9시30분까지 열린다. 입장료는 16.99달러부터 26.99달러.  성인 시즌패스는 60달러, 아동 시즌패스는 34달러. 장소는 2405 Sugarloaf Parkway, 로렌스빌.  웹사이트( winterlanternfestival.com/atlanta)에서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이필립 기자>

 

 

11월 8일부터 시작돼 내년 5일까지 열리는 귀넷 페어그라운드 윈터 랜턴 페스티벌 모습.<사진=귀넷 페어그라운드>
11월 8일부터 시작돼 내년 5일까지 열리는 귀넷 페어그라운드 윈터 랜턴 페스티벌 모습.<사진=귀넷 페어그라운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