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법률칼럼] DACA드리머 영주권

지역뉴스 | | 2024-10-16 17:17:08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 교환프로그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케빈 김 법무사  

 

 

2024년 6월 18일, 미국 연방 정부는 DACA(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수혜자와 서류 미비 대학 졸업생들이 취업 기반 이민 비자를 더 쉽게 신청하고 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새로운 방침을 발표했다. 이 조치는 바이든 행정부가 D-3 면제 관련 기존 지침을 개정함으로써 시행되었다. 이를 통해 DACA 수혜자와 서류 미비 대학 졸업생들은 임시 신분에서 벗어나 궁극적으로 영구적인 이민 신분을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 정책의 주요 내용은 DACA 수혜자와 서류 미비 졸업생들이 미국 내에서 재입국 금지 면제를 받은 후 출신국이나 제3국으로 출국해 H-1B와 같은 취업 비자를 빠르게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이들은 합법적인 취업 비자로 신분을 전환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영주권과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일반적으로 취업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해외 영사관을 방문해야 하며, 이는 DACA 수혜자나 서류 미비 대학 졸업생들에게는 큰 장벽이 될 수 있다. 특히, 서류 미비자로서 불법 체류 기록이 있거나 허가 없이 미국에 입국한 경우, 미국을 떠나는 것이 재입국 금지 조치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 따라서, 만약 여러분이 서류 미비자이고 대학을 졸업했거나 곧 졸업할 예정이라면, 전공 분야에서 스폰서할 의사가 있는 고용주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현재 취업 중인 경우, 고용주가 취업 기반 비자 절차를 시작해야 하므로 인사 담당자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만약 전공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 않거나 실업 상태인 경우, 취업 기반 비자를 스폰서할 의향이 있는 전공 분야의 일자리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종종 채용 공고에 명시되어 있으며, 고용주가 비자 스폰서에 대한 의사를 밝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번 조치에 대해 공화당과 일부 시민단체들은 강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새 행정명령의 시행을 저지하기 위한 소송이 제기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정치적 반대와 우려는 실제 정책 시행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 DACA 수혜자 취업 비자 발급 간소화 정책은 미국 내 고학력 인재들을 유치하고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정치적 환경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실제 시행에는 많은 도전이 예상된다. 따라서 향후 정책 추진 과정과 그에 따른 변화를 주의 깊게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 국무부와 국토안보부가 공동 시행할 새 DACA 드리머 지원안에 따르면 드리머들은 앞으로 미국안에서 재입국 금지 면제를 승인까지 받은 후에 미국을 떠나 예약된 날짜에 출신국 또는 제3국서 H-1B취업비자를 신속하고 확실하게 받고 재입국할 수 있다. 나아가 합법 취업비자로 전환되기 때문에 영주권과 시민권까지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취업 비자를 받으려면 해외 영사관을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DACA수혜자나 서류 미비 대학 졸업생들이 취업 기반 비자를 받는 것이 흔한 경우는 아니다. 서류 미비자로서 불법 체류 기록이 있거나 허가없이 미국에 입국한 경우, 미국을 떠나면 재입국이 금지되는 조치를 초래할 수 있다.

만약 여러분이 서류 미비자이고 대학을 졸업했거나 곧 졸업하는 경우, 전공 분야에서 스폰서할 의사가 있는 고용주를 찾으면 취업 기반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취업중인 경우, 고용주가 취업 기반 비자 절차를 시작해야 하므로 인사 담당자와 상담하는 것을 좋다. 전공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 않거나 실업 상태인 경우, 회사에서 취업 기반 비자를 스폰서할 의향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전공 분야의 일자리를 찾는 것이 좋다 이는 종종 채용 공고에 명시 되어 있다. 현재 취업 중이라면, 고용주가 취업 기반 비자 절차를 시작해야 하므로 인사 담당자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만약 전공 분야에서 일하지 않거나 실업 상태라면, 취업 기반 비자를 스폰서할 수 있는 전공 관련 일자리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조건은 종종 채용 공고에 명시되어 있다. 한편, 공화당과 일부 시민단체는 정부의 새로운 조치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해당 행정명령의 시행을 저지하기 위한 소송이 제기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실제로 정책이 시행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DACA 수혜자를 대상으로 한 취업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는 미국 내 고학력 인재를 유치하고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정치적 반대와 우려로 인해 시행이 순탄하지 않을 수 있다. 앞으로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변화와 그에 따른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트럼프, H-2A 비자 확대…낙농 외국인 노동자 허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낙농업계의 오랜 요구를 받아들여 외국인 농업 노동자 비자(H-2A) 프로그램을 낙농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27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