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더욱 화려하게… 캐딜락,‘셀레스틱’으로 럭셔리 EV 시장 공략

미국뉴스 | | 2022-07-08 08:59:41

캐딜락,‘셀레스틱’으로 럭셔리 EV 시장 공략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동화 전략 내년 출시

캐딜락의 럭셔리 전기차‘셀레스틱’의 외관과 내장.
캐딜락의 럭셔리 전기차‘셀레스틱’의 외관과 내장.

캐딜락은 최근 전동화 전략에 따라 새로운 차량들을 개발, 출시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 세련된 스타일과 얼티움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SUV 형태의 전기차 ‘리릭(Lyriq)’이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리릭의 뒤를 이어 등장할 새로운 전기차, ‘셀레스틱(Celestiq)’에 대한 내용이 속속 공개되며 업계 관계자 및 시장을 긴장시키고 있다. 셀레스틱은 캐딜락의 전동화 모델 네이밍 시스팀엔 ‘-q’에 맞춰 명명되었고 더욱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플래그십 세단 모델로 개발될 예정이다. 당초 셀레스틱은 약 9~12만 달러 수준의 가격을 갖출 것을 알려졌으나 최근 업계 및 캐딜락 내부의 소식에 따르면 ‘하이엔드 럭셔리’ 수준으로 끌어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셀레스틱은 20만 달러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를 위해 각종 소재와 연출, 그리고 디테일 등의 개선을 제시할 예정이다.

 

캐딜락 내부에서는 셀레스틱을 벤틀리 등의 럭셔리 브랜드와의 경쟁을 전제로 제작하고 있으며, 더욱 높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러한 전략에 따라 캐딜락은 셀레스틱에 적용될 각종 디자인 공법이나 연출 방식, 그리고 제작 공정 등을 연이어 공개하며 ‘기존의 캐딜락’과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셀레스틱은 오는 2023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차량의 성능, 그리고 주요 기술 및 기능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CE 체포 역대 최고… 범죄 전력 없는 이민자 집중 표적
ICE 체포 역대 최고… 범죄 전력 없는 이민자 집중 표적

7월 한 달간 5만만명 체포과반 형사범죄 전력 없어폭력전과 4% 미만으로 하락추방 하루 1,000명 넘어 올여름 ICE 체포 건수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2

FDA, 먹는 췌장암 신약‘라손큐’승인

의학카페, 치료 경험있는 전이성 췌장암 성인 대상임상 3상서 사망 위험 60%↓, 생존기간 6.7개월→13.2개월 레볼루션 메디슨스의 먹는 췌장암 신약 ‘라손큐(성분명 다락손라십)

TSA ‘안면인식 보안검색’ 확대… 전국 65개 공항으로
TSA ‘안면인식 보안검색’ 확대… 전국 65개 공항으로

‘프리체크 터치리스 ID’신분증·탑승권 제시 생략프리체크 사전 등록해야 TSA의 안면인식 보안검색대가 전국 65개 공항으로 확대된다. 연방 교통안전청(TSA)이 공항 보안검색 절차

카드빚 허덕이는 미국인… 집을 ‘현금통장’처럼 사용
카드빚 허덕이는 미국인… 집을 ‘현금통장’처럼 사용

1분기만 에퀴티 470억불 인출 ‘빚 갚으려 집 담보’ 확산세부채가 무담보→담보부채로실직·집값하락 등 차압 위험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카드빗을 줄이기 위해 주택 에퀴티를 빼고 있

“도요타, 1위 GM 넘보고 현대차그룹은 포드에 도전”
“도요타, 1위 GM 넘보고 현대차그룹은 포드에 도전”

제조사 점유율 싸움 ‘치열’한국차 상반기 4위 ‘굳건’3개 브랜드 총 92만대 판매SUV·친환경차 격전지 부상 차 제조사들의 시장 점유율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로이터]

USPS, 연말 택배 요금 한시적 인상 추진
USPS, 연말 택배 요금 한시적 인상 추진

10월4일~내년 1월17일까지성수기 물량 폭증 대비 연방우정국(USPS)이 오는 연말연시 성수기를 맞아 한시적으로 택배 요금 인상을 추진한다.USPS에 따르면 연중 최대 물량이 몰

“이젠 대학 등록금까지 모바일 송금”

대학들 페이팔·벤모 결제수수료·보호 조항은 고려 일부 대학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등록금을 페이팔이나 벤모(Venmo)로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일상적인 송금과 결제에 널리 사용되는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개명’ 행정명령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개명’ 행정명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7일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온타리오 호수를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개명하는 행정명령서에 서명한 후 들어 보이고 있다. 이틀 전 소셜미디어

한인 유학생 비자 발급 2만건 밑으로

2025년 1만9,450건…전년비 17.5% 급감중국·인도 등 주요국 전반에 ‘유학 찬바람’ 미국내 한국 국적의 유학생에 대한 학생 비자 발급이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등

죽음의 롤러코스터…놀이공원 식스플래그서 잇단 뇌출혈 사고
죽음의 롤러코스터…놀이공원 식스플래그서 잇단 뇌출혈 사고

20여년간 2명 사망하고 뇌손상 따른 혼수상태 환자도 속출공원측 "표지판으로 위험 안내" 주장…주정부, 위험성 조사식스플래그 매직 마운틴의 롤러코스터[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